우리를 지구에 가둬놓은 그들은 효율없는 행위는 안한다 자유의지는 있는것 아닌가 어쩌면 무수히 많은 문명이 있을텐데 그들과 우리는 다른가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를 알아봐야겠다 만약 자유의지가 없으면 선과 악을 왜 만들겠는가 선과 악은 상대적인 개념인가 이 세상은 무엇인가 우리를 포함해서 많은 문명들은 지배를 받는 것인가 맨 처음 문명을 창조한 사람은 무엇인가 난 흥분된다 난 영적인 생각을 할떄만 가슴이 뛴다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존재 그 존재는 무엇인가 아 왜 갑자기 눈물이 나는가 하염없이 눈물이 나는구만 시간이라는 지배에 있다 우리는 시간이 없는 상태 그것이 편안한 상태다 내가 나비의 꿈을 꾸었는가 나비가 나의 꿈을 꾸었는가 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경외감은 무엇인가 모든것이 멈춰있는 상태 그것이 좋은것 아니겠는가 공간도 시간도 아무것도 없는 0차원의 상태 그것이 제일 좋은것 아니겠는가 행복하다 지구에 있는 물질적인 것으로 나는 만족 하지 못한다 나는 본래 신이였다 그리고 여기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다 나는 그 무엇으로도 설명 할 수 없는 나는 나 이다 나는 다른 차원(행성)의 기억이 있다 난 거기서 버림 받은 생명이였다 그 행성은 평평했다 그리고 빛은 없었고 어둠만 있었다 엄청나게 문명화 되있었다 그리고 난 버림 받았고 기억이 끊겼다 그리고 난 태어났다 거기서의 삶이 좋지만 거기서도 알 수 없었다 이건 꿈이 아닌 내가 태어나기 전의 기억이다 그리고 난 많은 꿈을 꾼다 꿈인지 현실인지 인지 하지 못하겠다 이 삶이 꿈인가 아니면 이 삶은 현실인가 그 꿈이 현실인지 아니면 아닌지 알 겨를이 없다 잠을 자면 아무것도 없는 텅텅빈 공간에 갇힌다 주변에 검정색이 보이고 난 누워있다 마치 다른 차원에 와 있는것 처럼 난 그떄는 지구에 존재 하지 않는다 우리는 어디에 있든 영원불멸하다 잠을 평생 자면 그것은 죽은건가 어쩌면 잠을 평생 자는게 좋을 수 있다
삶은 비존재의 축복받은 고요를 방해하는, 이로울 것이 없는 사건으로 여길 수 있다.” 존재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느낄 수 없을텐데 잠 잘떄도 난 느낄 수 있다 잠은 새로운 차원으로 이동 하는 것인가 동물 인간도 모두 체계적으로 설계 되있다 어떻게 설계 되어 있지 않는다면 이렇게 견고한 사회가 유지 되겠는가
내가 살던 곳은 토르의 라그나로크와 많이 닮아있었다 달
만 있었고 해는 없었다 그리고 도로는 하늘에 떠 있었다
효율 같은거 따지는 거 자체가 상당히 인간적인 관점인데? 걍 존재하는거야 아무 이유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