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살아가는가?"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등등 사람들은 사춘기에 들어서면 이런식으로 삶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품게 된다. 그리고 동시에 가슴 속에서부터 무언가가 비어있고 결핍되어 있는듯한 공허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대가 그대 자신은 그대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 아닌 그것들을 바라보는 시점이자 공허인 무형의 존재라는걸 깨달으면, 그순간 그러한 질문들은 해결될 것이다. 그리고 가슴속의 그러한 결핍과 공허감은 사라지며 그대는 항상 충족감과 충만감 속에서 삶을 살아갈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그대는 더이상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대는 자신의 몸이 아니며, 그대의 몸이 죽는 것이지 진정한 그대가 죽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ㄹㅇ 어렸을 때 유령 안믿었는데 나이 먹으니까 유령을 믿기 시작했지요, 가끔 내가 나를 쳐다보는 기분 들때 특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