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sson: philosophy of science for scientists>
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이 슈프링어 네이처에서 출판한 책이거든요... 근데 이걸로 시작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저자의 학벌만 신뢰할 만하다면 괜찮을까요?
나름 저도 물리학과 나온데다가 수리물리학 전공자라서, 과학에 대해서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 것 같긴 해 가지고, 한번 읽어보려고 여쭤봅니다. 단원별로 논제가 실려있던데, 진짜 철학적으로 모범답안을 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사고방식을 그대로 따라서 쓰면 모범답안이 될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이거 말고도 다양한 견해를 시간 날때 경험해보고 싶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이 슈프링어 네이처에서 출판한 책이거든요... 근데 이걸로 시작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저자의 학벌만 신뢰할 만하다면 괜찮을까요?
나름 저도 물리학과 나온데다가 수리물리학 전공자라서, 과학에 대해서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 것 같긴 해 가지고, 한번 읽어보려고 여쭤봅니다. 단원별로 논제가 실려있던데, 진짜 철학적으로 모범답안을 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사고방식을 그대로 따라서 쓰면 모범답안이 될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이거 말고도 다양한 견해를 시간 날때 경험해보고 싶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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