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세상을 설명하는대는 항상 두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그 첫번째는 세상의 구성요소이며 두번째는 세상을 바라보는 특정한 시점이다.
세상의 구성요소란 세상이 어떤 대상들로 구성되어 있는지이다, 땅이 있고 집이 있고 그 안에 이런저런 가구들이 있는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특정한 시점이란 그러한 세상이 어떤 시점에서 바라봐지고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가령 같은 구성요소로 이루어진 세상일지라도, 즉 같은 집과 그 안의 가구일지라도 집 안의 시점에서 바라보는것과 집 밖의 시점에서 바라보는것은 서로 다르다. 집 안에서 바라본다면 집의 내부의 이런저런 가구들이 보일것이고, 집 밖에서 바라본다면 집 바깥의 벽과 지붕 등이 보일것이다.
뻔하 걸 갖고 그러네. 어떻게, 띄어쓰기는 좀 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