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것 없어 보이고 비교하기 바쁜 20대에 삶을
살면서 부모님께 죄송하고, 나 자신이 당당하지 못함이
나 스스로를 지금 상태 그대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해서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잘나지 않은 나 스스로를 사랑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더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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