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나의 물체라고 인식 할 수 있는거임? 봤을땐 그냥 멈춰있는데 시간이라는 개념을 가둬놓으면 그곳에서 활동 하는거임? 멈춰있는데 끊임없이 활동하고 그 활동 하는 주체가 우리라면 우리는 누군가의 생체기관 일 수 있는거 아님?
우리의 손 우리의 기관은 시간의 흐름을 따르는거임? 그것을 따르지 않는다면
다른 존재가 볼때 우리가 생각하는 가장 단위보다 적은게 있을수도 우리는 그것을 통해 우리는 지배 받을수 있는거 아님?
우리는 우리의 존재에 대해서 자각 할 수 있음?
우리가 볼 수 없는 무언가로 지배 받고 있으면 우리는 그냥 그 대상을 볼 뿐이잖아 그것이 일으키는 연쇄 우리보다 큰 것이 우리의 지배를 받고 있으면 그 원자의 작은 미시세계속의 우리가 하나라면 이거 누가 반박좀 해주셈
우리가 양자역학을 이해 못하는 이유는 그 차원보다 뛰어나지 않아서 그런거 아님? 우리는 그냥 양자역학 안 아님? 거시세계는 이데아고
우리는 그 물체를 보지 못하는데 물체를 정확히 인식 하는건 거시세계 아님? 그 거시세계 속에 미시세계가 있는거고
우린 거시세계를 알 수 있나 맨 눈으로 보는것인데 우린 볼 수 없는데 우린 미시세계에만 존재 하는거 아님?
거시세계는 한 독립적인 생명체고 그 이외의 것 우리도 포함되는 것은 불멸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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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얘기는 마치 관념과 관념이 프렉탈 구조를 이루고 있는 것 같다. 말해질 수 있는 것은 명확하게 말해져야 함. 우리가 그 누군가의 몸속이라면 그 무엇 그 어떤 것으로도 말해질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장이 될 수 없고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거시세계의 물리법칙과 달라서 임
그 무엇 그 어떤것으로 말해질 수 있다는게 무슨 말임? 그럼 우리는 거시세계에 대해서 이해 하고 있음? 이데아를 가져 오면 우리는 지구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해 볼수없고 그냥 느낄 수 있는데 거시세계도 이해 못하고 있는거 아님,? - dc App
아무말이나 할 수 있다는 뜻임
맨 눈으로 볼 수 있는것 - dc App
인지할 수있는 세계란 뜻임?
어 사람들의 인식이 아니라 진실 - dc App
너가 말하는 진실이 사실로서의 세계란 무엇인가란 물음이라면 세계는 인지체계 속에서는 언어이고 물리세계 속에서는 상대적이다
절대적이고 불멸은 없음? - dc App
모르지 우주가 무한이 반복될지 하지만 한가지 말해질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무언가에 대해 알고자한다면 불가능의 영역이 아닌 가능의 영역에서 앎을 확장시켜야 한다는거임 뉴턴은 우주가 아닌 사과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을 생각했듯이 개념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개념과 개념을 이어주는 구조속에서 논리체계를 세우는 것이 철학이 하는 일임 철학은 논리다
우리가 미시세계 속에 존재하면 우리는 존재 하는거임? - dc App
우리는 물체가 가만히 있어도 그 물체 안에 무엇이 일어나는지 모르는데 우리가 그 물체 안의 존재가 될수있나 - dc App
우리는 우리가 존재 한다는걸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지 - dc App
설명하면 노벨 철학상
설명 안하는곳에 우리는 존재한다 엌
칸트 철학이 필요해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