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어느 나라보다도 성공했지만

한편으로는 내부엔 썩은내가 진동하는 나라가 됐다.


왜 그렇게 됐을까?

인간의 이기심은 특정한 집단을 만들고, 불필요한 사회갈등을 만든다.


집단화된 이기심이 사상화되면 곧 이념이 된다..

이념은 정의와 도덕을 뛰어넘는다..

어떤 가치도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는 병신 같은 사고체계라는 점이다..

물질만 쫒고, 유물론에만 빠져있다보니 그 이상의 가치를 발견하지 못함에서 썩은 내는 더 확장되어 왔다..

그럼 이념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형이상학적인 철학이나 사상이나 어떤 관념적이고 정신적 가치나 궁극적인 진리를 통해 파생된 가치관들이다.

그 가치관들은 이 정신병자들이 병이란 걸 스스로 혹은 모두에게 인식할 수 있게 만드는 매우 강력한 것인데

현재 한국 사회는 그 관념적 가치를 잃어버렸다.. 스스로 되찾기까지 아마 계속 이 병신 상태로 돌고 도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