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세상의 환경들을 바꾸는 것이고, 두번째는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는 것이다.
첫번째는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 거리의 쓰레기들을 모두 없에는것과 비슷하다, 그리하여 세상은 한동안 깨끗하게 보일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계속해서 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한 거리는 얼마 안가 다시 쓰레기로 더러워질 것이다, 즉 이러한 것은 진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방법이 아니다.
진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방법은 두번째 방법이다, 그것은 사람들의 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려는 마음을 바꾸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한다면 진정으로 세상은 깨끗해질수 있을것이다.
-> 깨끗해질 수 있을 것이다.
坐便器에 막히지 않을 만큼 조각 내서 넣어 버리기도 하는데 말이지 바나나껍질 이런 거 고구마썩은부위도려낸것 이런 게 많을 땐 뒷산 落葉 두껍게 쌓인 데 섞어놓는데 말이지 오늘 가보니 아니 그 옆에 뭉치 뭉치 비닐봉지들이 있어 내 것들이야 1년 안에 형체가 없어지겠으나 그런 거야 한 오백 년은 갈까 背囊에 뭘 또 잔뜩 넣어놓은 것이던데 그러거나 말거나 1년 對 500년이라고 해봐야 광년光秊에 바하면 荷荷 잊기로 한다 한국은 쓰레기가 참 많다고 본다 일하러 일본 갔다 온 형 얘기던가 일본은 쓰레기가 없댄다 없기야 하겠는가만, 잘 숨긴다 보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