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 그렇지만 진실로 그 둘 다가 양심을 가지고 있다, 즉 둘 다 일종의 도덕적인 평형상태에 도달하려고 하는 것이다, 다만 나쁜 사람의 마음속에서는 그 양심이 왜곡되어 있는 것이다.
착한 사람은 만약 그가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것을 고치고 바로잡는 활동을 통해서 도덕적인 평형상태에 도달하려 한다, 반면 악한 사람은 그가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것을 더욱더 많이 저지르면서 정당화해서 도덕적인 평형상태에 도달하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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