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 그렇지만 진실로 그 둘 다가 양심을 가지고 있다, 즉 둘 다 일종의 도덕적인 평형상태에 도달하려고 하는 것이다, 다만 나쁜 사람의 마음속에서는 그 양심이 왜곡되어 있는 것이다.
착한 사람은 만약 그가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것을 고치고 바로잡는 활동을 통해서 도덕적인 평형상태에 도달하려 한다, 반면 악한 사람은 그가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것을 더욱더 많이 저지르면서 정당화해서 도덕적인 평형상태에 도달하려고 하는 것이다,
별 이 너무 크다고 본다 무슨, 송전탑 같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463215&page=2
전형적인 니체 읽고 아포리즘 싸는 단계 같은데. 문장이 짧을수록 내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네; 그냥 착한 사람은 착하고, 나쁜 사람은 나쁘다는 동어 반복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