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수많은 책과 인터넷에서 예술가들의 작품들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굳이 원본이 되는 작품을 보지 않더라도 그러한 사진들을 통해서도 작품을 감상할수 있는것이다. 즉 예술가가 만들어낸것은 작품의 원본이 되는 물질적 대상이 아니라, 해당 작품의 모양과 디자인으로서의 정보이자 데이터인 것이다.
예술가가 만든것은 원본이 아닌 데이터이다
★'(ratio2796)
2024-11-23 0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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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이나 감정반응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방편이라고 봅니다 예술도 언어의 한 형태라고 생각함
그러므로 실제 물질적 대상이든, 사진으로만 남아 있는 데이터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 예술 작품은 전시된 공간에 직접 가서 보는 게 더 좋을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