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은 플라톤이 가장 잘 정의했음.
플라톤을 계기로 미학이 발전한 계기가 됐고.
아름다움은 궁극적으로 영혼을 고양시키는 초월적이고 본질적인 것이라고 인식하면 됨..
아름다움이 완전하고 불변한 존재가 됐다면, 그것은 미의 진리에 도달했다는 것임..
이것을 가장 회의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는 실용적으로만 해석하거나 주관적인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서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인식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음..
그렇지만, 그게 무엇이냐고 진짜 뭐냐고 물으면 대답할 수 있는 인간은 잘 없음. 그냥 본능적으로 무언가를 느끼고 있을 뿐..
본능은 이 세계와 인간의 비밀의 프로세스를 갖고 있는 열쇠임..
우리가 아름다운 여성(외면 내면 모두 포함해야 아름다움 자체에 도달한다고 인식)을 보며 사랑을 느끼는 것도,
초월적인 무언가를 느끼고 싶은 감정에 따른 갈망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초월적인 무언가... 너무 흥미로운 것 같아요. 플라톤의 아름다움(미)에 관한 저서를 읽어봐야겠어요. - dc App
긐단걸 왜읽음 그런거 앍을시간애 원양어선애서 고샹하응 사람들 생각해라
븅신새끼들
당신은 이상주의자면서 현실주의자이기도 하고 진리에 대한 생각과 열쇠에 대해 저와 완벽히 대입되는 그런 놀라운 인간입니다 무언가 내재된 형용할 수 없는 깊은 쾌감과 동질감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