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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에 앉아있는 새는 진정한 그대에 대한 비유이다, 즉 그대는 나무가 아니라 그 위에 앉아있는 새이다, 


나무는 그대가 그대 자신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그대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을 나타낸다, 즉 이것은 진정한 그대가 아니다.


진정한 그대는 그 나무 위에 앉아있는 새와도 같다. 즉 그것들을 바라보는 시점이자 공허로서의 형태없는 존재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