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벌다 뒤지는 인생을 살기 때문
정작 중요한건 이웃 사람들과 위선없이 잘 지내고
애인 찾아서 섹스하는 일인데
현대 자본주의 문명사화애서는
모두가 사회라는 기계의 부품의 일부로서
인생을 낭비하다 뒤져버림
이것은 부자들애개도 해당되는 내용임
차라리 조선시대 농경사회가 더 나앗음
농사야 심어두면 알아서 자라나는거고 일년애 한두번만 재대로 일하면 되는거고
나머지는 작년에 풍년이였으면 걍 놀앗음
냇가에 물고기 잡고 겨울이면 꿩사냥 토끼사냥 하러 다님
나무하러 다니거나 ㅇㅇ
호랑이도 존나많아가지고
인간들도 자연스럽개 개체조절됨
스릴만점이였음
이런 시골의 삶 자연과 더불어 사능 삶이야 말로
진정한 인간이 살아가야할 길임
지근 도시애 살고잇능 사람들은
자연애대한 감수성 경외감 이런것들 싸그리 잊어먹은지 오래임
그러니 사함들한태 막대 하고
지가 뭐가 잘난줄 알고 무시하고 설쳐댜는거임
자연애 적응하며 살면
이새상에 영웡한건 없다는것을 알고
더 겸손한 자새류 설개댐
이상인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기왕이면 젊을 때 돈 좀 모아두고 체계적으로 재테크로 굴려야 자연도 더 잘 즐기다감.
그걸 나 혼자 하는게ㅜ아니라 같이해야함 사란들이라우
그리고 돈조뮤생기며누그걸로 같이 놀고
지금 너무ㅜ개인플레이어임
중요한건 신뢰임. 다들 서로 못 믿어서 돈에 미치는듯. 부모 자식들도 서로 못 믿으니 돈에 집착함
그게 인터넷 발달때매 그럼.
그리고 너무 도시화되버려서 삭막해짐
도시화의 핵심은 상호 의존성의 제거인듯. 어떤 관계던 쉽게 대체할 수 있는 것이 도시에서의 관계임. 인간관계, 소비 관계, 거래 관계 등등. 시골은 어떤가? 마을에 존재하는 수 많은 사물들과 사람들이 상호연관되고 서로가 없어서는 공동체 존립이 불가능한 구조이긴 하지.
시골도 이제 자본주의 물결 들어와서 농협때매 인심 사나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