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차이이자, 우월감이자, 열등감이자, 패배이자, 승리이자, 조롱이자, 비판이자, 도취이자, 힘이자, 욕망이다.
계급은 단순히 분화될 수 없다.
계급은 매우 유동적이며,
매우 섬세하고,
매우 개인적일수도 있고,
정치적일수도 있고
관념적일수도 있고
물질적일 수도 있다.
문화적일 수도 있고
경제적일 수도 있다.
계급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계급은
호모사피엔스 , 유인원의 생태적 환경, 수컷 사자무리에서의 경쟁에서도 보여지는 현상이며.
인간이 그 현상을 개념화해서 자신이 소유할려는 습성에서.
더욱 두드러진 현상이다.
그렇다고 없었던 것은 아니다 . 계급이.
계급은
나 와 비아 사이의 그 모든 것에 적용 가능한 것이다.
"계급"이라는 단어는 마치 1이라는 하나의 대상을 설명하는 것처럼 착각을 일으킨다.
절대로 그 안은 한개가 아니며.
무수한 혼합된 개념들과
혼란스러운 관계가 섞여 있고,
결국 인간이 살면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인간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1만년전에도.
1만년후에도.
계급적일 것임을.
물론, 그걸 개념화하는 노력을 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
맞으면서 누군가에게 굴종하면서 계급이 없지~~~하하하
이럴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나는 계급은 그 복잡하고도 형언하기 힘든 개념. 아니 그 개념 이전의 그 무엇은
언제나 있었을 것임을 , 그리고 언제나 있을 것임을 부정할 수없다.
계급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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