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르 고원에는 겨우 몇몇의 신비주의자가 왕래하고 있었다. 그들에게도 신이 있었고 고원 너머 동방에는 또다른 이데아가 본래로 자리잡고 있었다. 서로의 앎을 교환할 수 없는 자들은 영원한 밀교다. 파미르 고원의 밀교 사람 가운데는 일찍이 무신론자도 존재했다.
이데아가 아직 천산산맥을 넘지 못했을 때
고독사(125.188)
2024-11-25 2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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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눌러서 올라가는 조회수 말고 나머지 4인과 함께 듣습니다♥+ https://youtube.com/watch?v=t365MuktYQs&si=Rc_HP46z1oh_4w2y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고? 나는 똥이 무서워서 피한다! 인간은 걸어다니는 똥자루다. 게 중에서도 판검사, 관료의 똥이 가장 더럽고 무겁다. 왜냐하면 명성부터 금전까지 이것저것 처먹는 게 많거든. 중력법칙에 의해서 먹은 양 만큼 싸지르는 게 바로 똥이다.
그러니까 얼마만큼 외로움을 잘 견디는가의 싸움이다. 잘하고 있다. 더 이상 내 글의 조회수는 오르지 않는다. 116 최고!
♥+ https://youtube.com/watch?v=FusIKjztap8&si=BzTkbgkIMBLqhPML
♥+ https://youtube.com/watch?v=lfVAJNqWw84&si=IuaArkGTraICs7E5
나는 가보지 못한 그 곳들로 님들은 꼭 가보세요. 오직 자신의 안녕과 만족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실은 더 애국자이고 나아가 세계시민입니다. https://youtube.com/watch?v=LZy1aPLiroo&si=LQICjZBzHgRlJfXI
https://youtube.com/watch?v=zdm08DGCn_c&si=DimEmGPz7bJyuDlh
만일 내가 오늘 길거리에서 처음 너를 만났다면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나는 네게 씌고 있던 우산을 건넸을 것이다. 그런 자그마한 도움이 네 삶의 기쁨일지언정 그러한 기쁨은 오래가지 못한다. 즉, 지금 여기서 우리가 말하는 삶으로서의 철학은 보다 심각하고 한없이 수고스럽다. 이걸 깨우치지 못한다면 칸트가 너의 가정교사라고 할지라도 너는 영원히(죽을
때까지) 어린아이로 머물고 만다. 제 아무리 암유라지만 니체의 어린아이는 사회생활을 포기한 존재로서 볼썽사납다. 느그는 그런 은유로서의 철학을 하지 마라. 니체의 실제 삶을 보면 된다. 암유metaphor를 즐기되, 일종의 기술로서, 그러니까 네 매력이 가진 하나의 징조로서 활용해라. 우리는 이미 니체의 비극을 살고 있다. 윤석열, 이재명, 판검사, 동네
9급 동사무소 직원에게도 꼼짝 못하는 생. 니체를 배우되 그 특유의 시니컬을 너의 무기로 삼고, 쇼펜하우어를 배우되 그의 니힐을 오롯이 네 것으로 삼켜 네가 지구상의 살아 움직이는 블랙홀이 되어야 한다. 항상 항성 옆에 있지만 행성은 발견할 수 없는 검은 구멍. 그러니까 세상 모든 진리라는 것들의 출구로서 네 자신을 완성해라. 너는 이미 태양(칸트)
근처까지는 접근하지 않았느냐.
나는 116을 믿는다. 플라톤과 칸트의 존재론이 내 삶의 무기가 되는 일은 오직ㅡ그것(앎)으로서의ㅡ침묵 뿐이다.
대개의 인간은 자신의 삶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사는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ufo와 외계인을 만났다고 해도 이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런데 이 세계가 진짜로 누군가의 프로그램이라면?
견딜 수 없는 너는 자살mode을 선택할 것인가? 장담컨대 "자칭" 철학자인 강유원이와 김재인은 자살이 아니라 반드시 타살을 당할 것이다=>외계인이 악당이라 가정했을 때.
:어쩌면 자살할 수 없는 자는 진짜 철학자(사상가)가 아닐 수도 있다.
;왜냐하면 철학은 반드시 신념의 문제이니까=토달지 마라 유원이 시발로마. 니가 지금 교회를 다니듯, 니 최종(적 삶)의 답이 바로 그거다; 하지만 네 믿음대로 세상 모든 철학자가 결국은 신념의 노예일 거라 장담하지 마라. 니가 모르는 진짜 철학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https://youtube.com/watch?v=HcNfkrcNo5Q&si=NiLqEtQA9
BWV147 https://youtube.com/watch?v=ZR0GenPc2lU&si=Lm4ajX7jegk5u3D6
철학이 신념이(의 문제) 아니라면 무엇일까? 증명의 문제인가? 철학이 수학인가? 증명의 문제가 아니라면 탐구의 문제인가? 철학이 탐구를 한다고? 무엇을? 철학이 원소 기호를 탐구하는가? 아님 마음 넓게 천문을 탐구하고 또는 마음 깊게 심해를 탐구하는가?
서울대 생물학 전공자인 김재인이가 들뢰즈로 서울대학원 철학박사 학위를 따서 문재인에게 충성하다가 이제는 A.I철학을 들고 나온다. 당신은 고교시절부터 수학을 참 잘 했다나? 에라이 씨발것들, 철학하는 새끼가 수학을 잘하면 얼마나 잘해! 내 조카가 진짜로 수학영재이다. 또 하나 뿐인 내 사촌동생(1987년생, 나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남)은 서울대 경제학과
수석 입학생인 줄로 안다.
지들은 맨날천날 정치적으로 또 감정적으로 생각하는 씨발연놈들이 타인의 삶 앞에선 항상 이성과 수학적 사고를 강요하지.
*씨발연놈들=>씨발년놈들.
다 치우고 김재인 씨는 정말로 Ai에 대해서 요즘 사람들에게 가르칠 수 있다고 자신하는가? 하, 아이구 가여운 철학자여!
가만 보면 인문학자, 특히(자칭) 철학자들이 세상 움직임에(나는 '흐름'이란 낱말을 싫어함) 가장 느리지. 그렇다면 그 진지함(나는 또 '느림'이란 낱말도 아주 싫어함)을ㅡ스스로ㅡ보전했어야 할 터. 김재인 철학자는 결국 생긴대로 놀고 말았음.
고맙다, 동생아 조카야! 니들이 서울대 안 나오고 수학영재가 아니었으면ㅡ한국사회에서ㅡ나는 평생 기초연역도 안 되는 병신으로 머물러야 했다. 내ㅡ간접ㅡ경험의 피붙이들이여, 고맙다!
인간 존재의 고립된 인식론적 조건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리와 의미를 향한 끊임없는 열망을 철학적으로 함축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군
https://youtube.com/watch?v=j99PwmakU1M&si=LjD4Bi31f8dvmmJx
https://youtube.com/watch?v=0ah7cDPGOHE&si=DFhmx3lw_uiuyPlh
https://youtube.com/watch?v=1Tw0ViZs3Z0&si=yLkbI36cZ2azeob8
https://youtube.com/watch?v=N9N8bLLgv98&si=kTlFn8JP6--oKTKp
https://youtube.com/watch?v=ZtV1Rybra24&si=a9vE4jdQLm8j7prX
https://youtube.com/watch?v=9bnhITPx5Tk&si=d0o51m5_08jDgvqo
거짓말이야, 김추쟈 https://youtube.com/watch?v=2D09NON2FtA&si=bMtTf6FvVdHycTs0
느금마
제발 쫌 그런 헛소리는 가족 모임 때나 나누세요 https://youtube.com/watch?v=U_T9Nux8woo&si=y7bbpt6trlL1ak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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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watch?v=sKZ_z8yxeo4&si=IQTloTb6E2Cx9z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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