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인간을 지적이고 지혜로운 존재로 정의한다, 그렇지만 인간은 그것에서 더욱 나아가서 자유로운 존재이자 창조하는 존재이다.
자연에서 유일하게 인간만이 자유롭게 행동하고 선택한다, 예를들어 동물들은 그 행동의 규칙과 법칙이 정해져 있다, 반면 인간은 그런 행동의 규칙과 법칙이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즉 자유로운 것이다.
또한 유일하게 인간만이 기존에 없던 새로운것을 창조해낸다, 예를들어 동물들은 항상 기존에 있던것만을 만들어낸다, 반면 인간은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걸 만들어내는 것이다, 즉 창조하는 존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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