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신의 조건 중 가장 중요한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다,




신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존재하는 신은 신이 아니다, 그저 신을 모방하거나 신적 추앙을 받는 이능력를 가진 생명체,지성체 일뿐




그러므로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신은 없다.




그러나 존재하지 않는 무형적이지도 않는 무언가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가 신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자연도 시간도 중력도 생명도 죽음도 무엇도 아닌 그저 신 그 자체다.




우리 인간들이 그 무언가를 설명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신이 된 것이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