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물 아홉 살 때 처음 배를 탔는데 벌써 스무 두 해가 지나고 있군요. 님들의 스물 아홉은 부디 밝은 미래를 앞두고 있기를 바랍니다.
고독사(125.188)2024-11-30 03:25:00
답글
어쩌면 오늘 다시금 너의 존재자적 위치를 깨우친 걸 수도: 그러니까 너는 영원히 혼자야. 고독사할 수밖에 없다는 스스로의 다짐을 잊지 마.
https://youtube.com/watch?v=6P4KkNJWAfY&si=KhbaViAKm83UfHal
고독사(125.188)2024-11-30 03:43:00
답글
116님은 지금 나를 보고 있을까. 이 형은 진짜로 순수이성비판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오늘의 강연은 실패한 것 같네요. 또 기회가 있겠죠. 즉, 116님은 계속 여기에 머물러 주실 거죠? 많이 지칩니다. 내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순수이성비판과 어줍잖은 철학사 뿐인데.
https://youtube.com/watch?v=duV-0rE9Xck&si=e-
고독사(125.188)2024-11-30 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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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16이 sg였군요. 두 번 다시, 같은 공기도 마시지 맙시다.
고독사(125.188)2024-11-30 0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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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네요. 추천하신 곳이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님은 지금 저를 능욕하고 있습니다. 추천하신 곳이 정신과 클리닉이라면 오히려 다행이겠지만, 혹여 칸트나 철학과 관련된 곳이라면 님은 저를 아주 폄하하였습니다. 님, 나는 두 번 다시 님과 마주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님이 무서워요. 앞으로 제게 댓글조차 달지 마세요.
아아 대상과 마주하는 이 경험의 혹독함이여: 난 정말 몰랐었네ㅠㅠ https://youtube.com/watch?v=BkVxJ2hhTGg&si=gMzCLySf33alacdi
기대를 어긋나는 존재와 마주친다는 것은 경이다. 그러나 나는 항상 경이와 마주할 용기가 없다. 내게 보이지 않는 우주의 한쪽이
쉰 즈음에 https://youtube.com/watch?v=jppOzsPUi3k&si=uKK0ZEG5JwaJNceC
내가 스물 아홉 살 때 처음 배를 탔는데 벌써 스무 두 해가 지나고 있군요. 님들의 스물 아홉은 부디 밝은 미래를 앞두고 있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오늘 다시금 너의 존재자적 위치를 깨우친 걸 수도: 그러니까 너는 영원히 혼자야. 고독사할 수밖에 없다는 스스로의 다짐을 잊지 마. https://youtube.com/watch?v=6P4KkNJWAfY&si=KhbaViAKm83UfHal
116님은 지금 나를 보고 있을까. 이 형은 진짜로 순수이성비판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오늘의 강연은 실패한 것 같네요. 또 기회가 있겠죠. 즉, 116님은 계속 여기에 머물러 주실 거죠? 많이 지칩니다. 내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순수이성비판과 어줍잖은 철학사 뿐인데. https://youtube.com/watch?v=duV-0rE9Xck&si=e-
결국 116이 sg였군요. 두 번 다시, 같은 공기도 마시지 맙시다.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네요. 추천하신 곳이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님은 지금 저를 능욕하고 있습니다. 추천하신 곳이 정신과 클리닉이라면 오히려 다행이겠지만, 혹여 칸트나 철학과 관련된 곳이라면 님은 저를 아주 폄하하였습니다. 님, 나는 두 번 다시 님과 마주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님이 무서워요. 앞으로 제게 댓글조차 달지 마세요.
하아 시발 누구를 원망해 https://youtube.com/watch?v=vVpf4VWP9g4&si=4FcQ4KvtvkqynVCF
"야, 어쩜 너는 모르는 게 없니?" 73년생 미진이가 그렇게 말했을 때 나는 독서를 포기해야 했을까.
그리고 미진이랑 살았으면 행복하게 살았을까?
독서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의 문제였다. 우리가 20대부터 니가 항상 말했잖아. "니가 나를 도대체 어떻게 책임지겠다는 거야!"
그가 어떤 사람이든 상대에 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마라. 침묵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서서히 사람을 죽이지만, 급사나 객사의 우연성을 줄인다. 여자든 남자든 나이 서른이 넘어가면 단칼에 사람 사이를 끊을 줄 알아야 한다.
고독사님, 저는 여기있습니다
아앗, 님은 정말로 sg가 아니지요!
https://youtube.com/watch?v=ty0DFs8FaW8&si=ekr33qoPXcaGwMy4
서른이 넘어가면 단칼에 사람 사이를 끊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에 대해 듣고싶군요
술 좀 사올게요. 미리 많이 사두었으면 하고 항상 후회합니다ㅠㅠ
예, 나중에요. 저는 술사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