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明仁이나 빌리러 가다가는 방울토마토 參肆 kg이 한 귀퉁이 눈위에 버려져 있었고 背囊에 代身 담아왔다 아마도 팔다가 얼어터져서 버리고 歸家한 商人이었을까 想像일지 推理일지 그 近處는 얼마 前 中國産 볶은서리太 거의 한 封紙를 줏은 데다 나는 왜 가는 데마다 먹을 것이 생기는가 사람이 만든 神이 어떻게 나를 알고 그렇게 주는가 싶어지기도 한다 그게 아니라 그만큼 내가 잘 줏어먹고 줏어먹는다는 것일까 비싸서 가장 못난 과일이나 겨우 사먹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