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은 항상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야만 존재할수 있다, 만일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없다면 거짓은 곧 사라지고 말 것이다, 따라서 거짓은 항상 타인들에게 자신을 강요하고 강제하는 것이다.
반면 진실은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없어도 존재할수 있다, 즉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없더라도 진실은 항상 존재하며 사라지지 않는것이다, 따라서 진실은 타인들에게 자신을 제시하고 설득할 뿐이지 강요하거나 강제하지는 않는 것이다.
거짓은 항상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어야만 존재할수 있다, 만일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없다면 거짓은 곧 사라지고 말 것이다, 따라서 거짓은 항상 타인들에게 자신을 강요하고 강제하는 것이다.
반면 진실은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없어도 존재할수 있다, 즉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없더라도 진실은 항상 존재하며 사라지지 않는것이다, 따라서 진실은 타인들에게 자신을 제시하고 설득할 뿐이지 강요하거나 강제하지는 않는 것이다.
이 글 좋은듯
진실은 마음의 태도와 무관하게 존립하는 것. 따라서 사람들이 그것에 의해 끊임없이, 자연스럽게 설득 당하는 것. 거짓은 거리를 둠과 동시에 머리속에서 희미해져 가는 것. 왜냐면 거짓에 대응하는 사실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고, 진실에 대응하는 사실은 존재하기 때문에. 그리고 존재하는 것은 또 다른 존재하는 것과 상호작용 할 수 있다
강요라는 것은 a는 a라고 말하는 것이 강요다
사이비종교나 안터넷코뮤니티가 그런듯
칸트는 "진리"를 순수 이성에 의해 파악되는 보편적이고 필연적인 원리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인간 이성이 설정한 조건 아래에서만 이해될 수 있습니다. 이 점에서 "진실은 그것을 따르는 사람이 없어도 존재한다"는 주장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칸트적 관점에서는 인간의 이성이 경험과 현상을 통해 진리를 구성한다고 보기에, 진실은 그것을 "따르는" 주
체적 이성 없이는 실질적으로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진리는 "자체로 존재"한다기보다, 우리의 인식 조건 안에서만 의미를 가집니다. 또한, 칸트 윤리학에서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실현되어야 합니다. 이 맥락에서 진리가 "설득"만 한다는 주장은 지나치게 이상화된 진리 개념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진리도 다양한 방식으로 타인의 행위를
요구하거나 제한합니다.
거짓이 타인들에게 강요되는 것은 무의식적인 집단적 욕망의 투사로 이해될 수 있으며, 진실 또한 무의식적인 억압과 연관되어 작동합니다. 즉, 진실이 "강요하거나 강제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무의식의 구조를 간과한 낭만적 접근입니다. 진실은 오히려 인간 내면의 억압된 무의식이 표면화되는 과정에서 고통과 갈등을 동반할 수 있으며, 이 과정은 결코 단순히 "설득"의
차원에 머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