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상태에 빠져있다면 너네가 어려서 극혐하던 그런 부류들이 됐다고 생각하면 거의 틀리지 않을 거다

꼰대란 무엇인가, 모든 것을 닫아버린 사람들... 왜 그래야 하는지 상대방 입장에서 설명하지도 못하면서...

정치에도, 종교에도, 학문에도, 예술에도 그러한 부류들이 산재해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겠지

사람을 마치 숫자로 여기는 사람들...

세상을 모자이크화 시키는 안경을 쓰고 있다고 말하면 어떨까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 쓰면 도움이 되겠지만 거의 문신처럼 새겨진 상태라면 과연 그게 도움이 될까?

역사를 돌이켜 보면 도움이 됐던 것 같나 아닌 것 같나

물론 해석은 케바케일 수도 있겠지만..

그 역사를 되풀이하면 미래에 도움이 될 것 같나 안 될 것 같나

물론 이 해석도 케바케일 수도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