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의 인간이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의 도덕적 개인이다. 그게 바로 시민의 총체를 이루는 핵심이다. 권력자가 나는 주권자(개인)의 능력을 믿는다고 말했을 때, 실제로 그 개인은 권력자와 동등한 무게와 방향을 가져야 한다. 아니라면, 그 모든 주장은 헛소리이다. 이건 공간의 확장성과 다른 문제이다. 개인은 오히려 어떤 공간을 먼점한 공간 그 자체(선험적kant)이다.
역사니 21세기이니 하는 말이
고독사(125.188)
2024-12-08 0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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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오히려 어떤 공간을 '선점'한 공간 그 자체의 면적이다.
;이미 그러한 개인은 처음부터 방향성을 가질 필요가 없었다. 또한 세계의 속도가 본디 그의 속도였다. 이 세상에 진보와 보수는 단 한 순간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건 권력자가 정치사회학적 용어, 곧 교과서 속의 낱말일 뿐이다. 거듭, 필로소포스는 그따위ㅡ삶의ㅡ연극들괴 가장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이다.
*권력자가 "말하는"
역사는 없다. 애시당초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개인ㅡ의 평가ㅡ만이 있었을 뿐이다. 이 개인들을 잘 다스리른 게 바로 정치인의 미덕이며 정치공학이다. 그러나 이 정치공학의 결과는 자명하다. 파국(윤석열이라는 괴물)이다. 파국을 수습하기 위해서 개인들은 또 다른 파국(이재명)을 향해vector 손을 뻗친다. 개인'들'이란 말은 애시당초 성립하지 않는다.
나는 이 익명의 공간dc_philosopia gallery에서 항상 함부로 말하지만, 대문 밖을 나서면 누구보다 점잖고 착하게 행동한다. 반면, 물질적(물리 아님) 사회생활에서 항상 점잖게 보이는(보이려는) 판검사나 교수, 시인과 기자의 실상은 어떠한가. 내 경험상 걔들은 얼마만큼 쌍욕을 잘하는가에 따라서 서열구분이 가능한 듯하다.
즉 그들은 우리와 또 다른 가면의 세계를 살고 있다. 누가 누구를ㅡ도덕적으로ㅡ훈계하고 가르칠 입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왜 항상 판검사와 기자, 교수와 시인은 옳고 디시충은 병신소릴 듣는가. 그게 바로 칸트가 그토록 오랜동안 고민한 경험세계의 부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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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고맙습니다. 제가 한때 네이버 블로거였는데, 어느날은 하루만 자고 일어나도 접속자가 1천 명이 넘어요. 맙소사! 그럴 때는 꼭 dm문자가 댓글로 달리고, 꼭 돈벌이의 유혹이 뻗쳐 오죠. 예,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알리조차 들어갈(곧 100원짜리 난닝구 한 장 사입을) 능력이 없어요.
병신 윤석열이의 병신같은 최후를 짐작하고서 MBC는 모처럼 만에 신이 났네. 내 생각인데, 니들도 오래가지 못할껄? 이재명이 대통령되면 한 5년 이빠이 빨아먹고, 그러다가 민주시민 전라도인에게서 한 5년 더 빨아먹으면, 충분하지? 느그 그거 다 니 자식에게 뺏은 돈이야. 그래 전라도만 잘살고 영원하면 되지. 과연 그럴까? 니들의 적은 경상도가 아니라 중국
인이거나 월남인일 거야. 이씨 조선의 유일한 적자인 대전라공화국 인민민주주의를 잘 실현해 보세요. 돈 뗠어지면 또 외국에 나가서까지 구걸하려구? 이봐요, 전라도 사람은 이미ㅡ옛날ㅡ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속 시원하다! 윤석열 각하 때문에 전라도와 경상도는 도저히 묶일 수 없는 인민이란 게 명확해졌네. 아, 물론 예쁜 전라도여자를 만나서 간이고 쓸개를 다 빼주는 착한 경상도남자가 한국사회를 이끌어 가죠 네네.
술사러 갑니다. 오늘도 많이 마셔야겠습니다. 내 위치를 확보했나요? 자객을 보내서 처단하세요. 생각보다 나는ㅡ당신들의 세계에서ㅡ위험한 놈일껄요?
간단해. 너는 윤석열이의 종말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는데, 전라도 출신의 강남 사는 니 친구는 이재명의 당선을 위해 몸부림치지. 사람사는 것에 무슨 특별한 비밀이 있는 줄 알았더냐? 우리는 죽을 때까지 초딩 반장선거를 되풀이하고 있을 뿐이야. https://youtube.com/watch?v=mH5PurEoDOc&si=kFCXTTZmJ_uHkmlf
니미시바 전지현이랑 손언진이는 실평수 82평의 대궐 같은 궁전 아파트에서 최고급 와인을 마시면서 이번 탄핵사태를 즐길 텐데, 걔들이 말하는 "윤석열 탄핵"의 주장이 무슨 대단한 존재론적 의미라고 차가운 아스팔트에 엉덩이를 깔고 앉아 박수를 쳐제끼지. 아아 이 가여운 사람들아.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좀먹는 처량한 이 사람들아!
행동합시다! https://youtube.com/watch?v=mC6gSHhxu9A&si=CqwEUZyvzgjzZeVF
"행동(실천)하지 않으면 결국 우리가 당한다구요!" 니미시바 하하하, 후, 예.
강유원이가 자주 하는 말이 '나는 너를 봐준다'인데, 진짜로 강유원이가 철학에 대해서 무얼 알까? 걔는 마치 판사처럼 타인에게 키배를 강요하는데, 세상 누가 판사(합법적 폭력=국가폭력)와 맞서겠는가. 세상이 뒤집어지는 날, 내가 강유원을 단 1초 만에 실신시키겠다. 철학을 좀먹는 천하의 전라도 쓰레기새끼들!
야이 씨발새끼야, 기집년이 네게 병신이라고 하면 웃어 넘기면서 사내들의 그런 말은 결코 용납하지 못하지. 좆같은 광주새끼.
여기도 전라도것들에게 당했었나 보네
질투가 나지 님 글을 읽으면, 하하 그때마다 바로 다른 일을 함으로써 잊음
왜 질투냐? 너무 말을 조국처럼 잘해서, 하하 조국이야 원래 잘나서 질투는 아니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