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외치는 자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다! 저들도 단지 자신이 생각하는 합리적인 방식으로 새롭게 세상을 통제하길 원하는 것일 뿐! 왜 항상 그토록 우리 사회에는 권리랑 자유란 개념 배후에는 개인의 책임이란 매우 상반되는 개념이 뒤 따를까, 나는 이것에 항상 의문이 있었지, 인간은 사실 자유보다 통제를 더 바라고 사랑하는 동물이라는 것이 내 결론이다. 모두가 자유를 명분으로 실상은 자신이던 타인이던 통제를 하고 싶었을 뿐! 고로 이 세상에 진정한 승자는 자유를 성취하는 자가 아니다! 권력 위에서 타인을 지배하고 자신의 방식대로 통제하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