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습은 기존에 있던것을 참고하고 분석하여 그것과 유사한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반면 창조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즉 답습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던것과 유사한것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항상 참고와 분석을 위한 기존의 것이 필요하기에 답습은 기존에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에서는 무언가를 만들어낼수 없는 것이다.
반면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참고를 위한 기존의 것이 필요하지 않기에 창조는 기존에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에서도 무언가를 만들어낼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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