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인데, 내 자기캐릭터(자캐)는
스카이림 캐릭 조종하는 나처럼
또 나를 조종하고 있는데
그 조종하는 (신)은
또 조종하는 신이 있어서
자캐 에디트 하고 파이썬코드 만지는듯함
인간이 볼 수 있는 빛이 1퍼센트 내외의
가시광선 이라니 그것보다 더 많은 빛과
파동에서는 얼마든지 신이 숨어있을 수 있다:
자신을 조종하는 자신을 조종하는 신을 조종하는 신
내생각인데, 내 자기캐릭터(자캐)는
스카이림 캐릭 조종하는 나처럼
또 나를 조종하고 있는데
그 조종하는 (신)은
또 조종하는 신이 있어서
자캐 에디트 하고 파이썬코드 만지는듯함
인간이 볼 수 있는 빛이 1퍼센트 내외의
가시광선 이라니 그것보다 더 많은 빛과
파동에서는 얼마든지 신이 숨어있을 수 있다:
자신을 조종하는 자신을 조종하는 신을 조종하는 신
종교나 신을 섬기는 이는 정신이상이지 종교인들은 집단적으로 정신이상이지
그렇게 따지자면 철학은 인문학이지 엄밀한 의미에서 사회과학 범주화에도 못들어감
인문학>사회과학
Zulutime AD2024년도 이게 가장 사이비 종교인게 ... NASA는 지구평평설 정면으로 부정을 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 내부 속사정은 거대한 홀로그램 2.5D 유니버스 평면적인 세계관 이상도 이하도 아닌 지구의 평평설을 핵심관계자 들은 다들 인지하는 그 상황에서 온갖 데이타 조작을 다 하고 있슴. 예수사후 2024년도? 그걸 당신들이 어떻게 안다는 것임? 그런데 그런게 세계의 규칙임. 모든 주위환경들이 다 그런식으로 인공적인 데이터라고 인지를 해야 올바로 보는 일이 아닐까 싶슴.
사회과학 그러면 경영학? 경제? 그런거는 수능 점수만 들입다 높고 아무짝에도 쓸모없어 보인다 치고서 ... 군사과학 부터는 사회과학 계통의 거대한 횃불 아닐까 싶슴
많이 늙은 본인이라서 있다 하면 손주 손주뻘 이야기가 낯섦.
藥약은 먹지? 신경정신과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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