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진 바로는 사람이 입자와 파동 그 둘 다라는게 상식인데. 내가 있다가도 없다? 그러면 내가 있으나 없으나 똑같다는 뜻인데 나이들고 고통받는 나는 존재를 함. 이미 자체로 부활을 하는 사람이자 부처임. 선종불교랑 기독교 교리 들여다봤더니 지가 예수고 부처더라. 절대자는 없고 내가 죽으면 다 무로 돌아간다? 내가 절대자지만 괴롭히는 야차 간달파 사탄은 존재한다고 봄. 뭐 ... 어짜피 매트릭스 같은 거일테다만
666(1.239)2024-12-11 21:36:00
잠들었고(습관) 잠든 동안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지만(잠깐 꾸다 만 꿈 말고는 무의식이랄 뿐이지만) 님은 죽지 않고(뇌신호체계의 정전 또는 신체의 멈춤) 다시 깨어났으며 매일 그 짓(잠듦과 깸)을 반복하며 '도대체 꿈꾸는 나란 무엇인가?' 라는 의심을 품습니다. 이때의 의심하는 나와 의심받는 나는 동일인이 맞으며, 님은 이미 그것을 자각한 채 되묻고 있습니
고독사(125.188)2024-12-12 05:35:00
답글
다. 즉 동일성으로서 나와 순순간 단절되면서 변화하는 나의 존재자적 특성을 생각하게 된 겁니다. 철학이 시작된 거지요. 좋은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고독사(125.188)2024-12-12 05:37:00
답글
*(ᆢ신체의 멈춤 "없이")
고독사(125.188)2024-12-12 05:40:00
답글
이런 경우도 있죠. 어제의 기억 속에 있었던 나와 지금 여기의 나는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는가? 그 물음의 답도 이래요. 어제와 나와 오늘의 내가 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 동일한 사람, 하나의 존재는 맞다. 왜냐하면 어제 나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자는 이 세상에서 지금 여기의 나밖에 없으니까. 곁가지 말이지만, 잠을 기억의 저장 체제라고 말하는
고독사(125.188)2024-12-12 06:12:00
답글
뇌과학자도 있어요.
고독사(125.188)2024-12-12 06:12:00
답글
※거듭 오해하지 말 것은, 우리가 기억이나 꿈 속 장면을 이전과 똑같이 재현하거나 재연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의 기억도 온전하지 못해요. 하지만 그 온전하지 못한 기억이라도 지금 여기서 다시 끄집어낼 수 있는 존재는 내가 유일하단 것. 왜냐하면 그건 나의 기억이니까.
고독사(125.188)2024-12-12 06:50:00
답글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고독사(125.188)2024-12-12 14:45:00
본래의 나는 불멸의 존재임.
철갤러 1(27.119)2024-12-12 06:57:00
답글
끄덕끄덕. "소멸하는 것들은 불멸하는 것의 삶 가운데서 죽고, 불멸하는 것은 소멸하는 것들의 죽음을 산다."(헤라클레이토스, 박동환 번역.)
고독사(125.188)2024-12-12 07:16:00
'나' <- 무
rfi(59.7)2024-12-12 08:10:00
답글
나라고 발음 하는 순간 유한성에 사로잡혀서 기억이든 고정관념이든 뭐든 나를 지배해온 나에 의해 종속되버림 . 한낱 학문적 해석에도 전혀 잡히지 않는 닝겐이 진짜 데스웅
니가 너한테 물어봐 뭐라고 그러나.
매일 새로운 인격과 새로운 가족을 만난다고 생각을 함. 그런데 그게 똑같은 가족과 똑같은 인격과 기억데이타니 환장할 지경.
결론이 그래서 "스카이림" 자캐마냥 지금 타이핑 치는 내가 있고 그 나를 조종하는 신(자기자신)이 존재 -> 결국에 그 신조차 조종당함 -> 그게 본인자신
그 몇번은 입력된 기억하고 다른 데이타(집에 다른 물건 예를 들자면 소각로에서 내가 태워버렸던거) 다시 보는 경우도 있었음 -> 디지털 가상화폐 같은게 사람 목숨임 더이상은
사람이 오늘 내일 하면서 산다고 봤는게 옜날 이긴 하더마는 ... 요새 생각에는 오늘을 또다시 살러 오늘에서 깨어나고 심지어는 옛날 7살때로 돌아가서 깨어나고 그런거지 싶슴. 세상 자체가 데이타 조작임.
공산권 주령방울 같은게 있어가지고서(휴전선 이북쪽에서 귀신소리 방출) 사람 시체 일어나는게 침대위 아닐까도 싶슴
밝혀진 바로는 사람이 입자와 파동 그 둘 다라는게 상식인데. 내가 있다가도 없다? 그러면 내가 있으나 없으나 똑같다는 뜻인데 나이들고 고통받는 나는 존재를 함. 이미 자체로 부활을 하는 사람이자 부처임. 선종불교랑 기독교 교리 들여다봤더니 지가 예수고 부처더라. 절대자는 없고 내가 죽으면 다 무로 돌아간다? 내가 절대자지만 괴롭히는 야차 간달파 사탄은 존재한다고 봄. 뭐 ... 어짜피 매트릭스 같은 거일테다만
잠들었고(습관) 잠든 동안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지만(잠깐 꾸다 만 꿈 말고는 무의식이랄 뿐이지만) 님은 죽지 않고(뇌신호체계의 정전 또는 신체의 멈춤) 다시 깨어났으며 매일 그 짓(잠듦과 깸)을 반복하며 '도대체 꿈꾸는 나란 무엇인가?' 라는 의심을 품습니다. 이때의 의심하는 나와 의심받는 나는 동일인이 맞으며, 님은 이미 그것을 자각한 채 되묻고 있습니
다. 즉 동일성으로서 나와 순순간 단절되면서 변화하는 나의 존재자적 특성을 생각하게 된 겁니다. 철학이 시작된 거지요. 좋은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ᆢ신체의 멈춤 "없이")
이런 경우도 있죠. 어제의 기억 속에 있었던 나와 지금 여기의 나는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는가? 그 물음의 답도 이래요. 어제와 나와 오늘의 내가 같다고 할 수는 없지만, 동일한 사람, 하나의 존재는 맞다. 왜냐하면 어제 나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자는 이 세상에서 지금 여기의 나밖에 없으니까. 곁가지 말이지만, 잠을 기억의 저장 체제라고 말하는
뇌과학자도 있어요.
※거듭 오해하지 말 것은, 우리가 기억이나 꿈 속 장면을 이전과 똑같이 재현하거나 재연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의 기억도 온전하지 못해요. 하지만 그 온전하지 못한 기억이라도 지금 여기서 다시 끄집어낼 수 있는 존재는 내가 유일하단 것. 왜냐하면 그건 나의 기억이니까.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본래의 나는 불멸의 존재임.
끄덕끄덕. "소멸하는 것들은 불멸하는 것의 삶 가운데서 죽고, 불멸하는 것은 소멸하는 것들의 죽음을 산다."(헤라클레이토스, 박동환 번역.)
'나' <- 무
나라고 발음 하는 순간 유한성에 사로잡혀서 기억이든 고정관념이든 뭐든 나를 지배해온 나에 의해 종속되버림 . 한낱 학문적 해석에도 전혀 잡히지 않는 닝겐이 진짜 데스웅
정의가능한나, 어떤 학문적 체계로 설명되는 나 이것도 다 망상
그런의미에서 '나' 는 일종의 윤리학임
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