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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항상 죽음을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을 자신의 몸이라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자신은 자신의 몸이니까 자신의 몸이 죽으면 자신도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진실로 그대는 그대의 몸이 아니다, 그리고 그대는 그대의 감정, 생각, 기억도 아니다, 진정한 그대는 그것들을 바라보고 자각하는 시점이며 공허이고 형태없는 무형의 존재인 것이다.


그리고 그대가 자신을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라고 착각하는걸 멈추고 진정한 자기 자신은 그런 시점이자 공허이며 무형의 존재라는걸 깨달을때 그대는 더이상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대는 그대의 몸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그대의 몸이 죽는거지 그대가 사라지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