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확률을 배제하지 않고 이성적으로 보아야 하는것이 정치이다
그렇게 중립이되면 관찰자가 되어버린다
정치는 옳고 그름의 두가지 갈래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정치는 의견을 수용하면서 그 수용된의견이 모든 부분에서 평등
하도록 개선 재정 하는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높은지능,현명함 등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런 사람은 없을 확률이 높다 그 이유는 인간이란 생명체의 구조적 한계 때문이다
세상에 아인슈타인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갖추면서 부처의 깨달음
까지 겸비한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있을수도 있지만 없을 확률이 더 높다
그렇기에 인간의 구조적 문제에서 정치라는 개념이행 자체의 수행이 이행되는것이 불가능한것이다 애초부터 불가능한것을 하고있을때에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마주할때 내가 해줄수있는말은
'관찰자가 되어라' 뿐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