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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들을 무력으로 침략하고 지배하는 자들은 항상 반대로 타인들에게 침략당하고 정복당할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비슷하게 항상 타인들로부터 무언가를 빼앗고 갈취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항상 타인들로부터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을 빼앗길까봐 두려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