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슈퍼 MZ! 나는 요즘 2,30대 님을 보면 세상(=지옥) 수업을 마스터하고 태어난 분들 같아요. 애잔한 그 모습이 어쩔 때는 보기 좋습니다. 아름다워요. 최고!
고독사(125.188)2024-12-14 22:49:00
답글
아버지와 선배의 "힘내라!" 라는 그 쓰잘데없는 안부의 말이 벌써 임계치를 넘어서 더 이상은 서로의 안부를 묻지 않는 냉혈한 신인류. 니체나 쇼펜하우어가 mz사내를 만났더라면 '인류는 반드시 발전한다'는 헤겔의 변증법을 믿었을 거예요.
고독사(125.188)2024-12-14 23:00:00
답글
※아버지와 선배의 "힘내라!" 라는 쓰잘데없는 그 안부의 말이 임계치를 넘어서 더 이상은 서로에게 소용되지 않는 냉혈한 각자도생의 삶.
고독사(125.188)2024-12-14 23:07:00
답글
예, 각자의 삶은 오롯이 각자의 것입니다. 칸트가 도달하고 싶었던 진짜 개인, 진짜 자유. 형식이나마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 진심으로 보기 좋아요.
고독사(125.188)2024-12-14 23:10:00
전체주의 한국사회에서 벌써부터 스포츠 매니아나 정치는 여성의 몫이었어요. 우리는 이제 야구 축구도 지긋지긋하고 정치도 시시하잖아요. 다 예전에 우리가 먼저 했던 겁니다. 넘겨 주세요. 뉴진스가 설마 윤석열이보다 정치를 못하고 이재명 만큼 타락했을까요. 이제 사내들은 뭘하지? 능력있는 여자에게 기생하며 살면 됩니다. 아아, 나는 얼굴천재가 아닌데!
♡사랑하는 아벨,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한국, 아니 세계의 비출산 원인을 설명하지 못해요. 부자나라의 인민일수록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고 그러면 인간이란 요물은 가서는 안 될 곳까지 생각이 도달하죠. 거기서 '태어남(존재)은 아무튼 비극!' 이라고 몸부림치는 미래의 아이를 만난 겁니다. 내 경험에 비추어 아무리 생각해 봐도 미래의 아이가 몸부림치며 말하는
혹, 아이를 낳고 싶거든 나의 존재론적 비극을 안 물려줄 수 있을 거라 확신할 때만 낳읍시다.(그런데 타고난 존재의 비극을 어떻게 극복하지?)
고독사(125.188)2024-12-15 00:15:00
시발 크리스마스 전 주니까 좋은 생각만 합시다.
https://youtube.com/watch?v=aAkMkVFwAoo&si=uTa-A-V8Q4KsFisi
고독사(125.188)2024-12-15 00:20:00
지저스 크라이스트가 세상을 창조했고 광주_no.518이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를 만든 겁니다. 세상은 아무튼 그런 겁니다. 쉿, 자꾸 토달면 예쁜 애인이 달아나요! 여자는 말 많은 남자를 싫어한답니다.
https://youtube.com/watch?v=E8gmARGvPlI&si=jsMo0ppMv_CZWWi_
고독사(125.188)2024-12-15 00:32:00
답글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네. 조지michael 점마는 게이(일게이 말고 진짜 게이)인데 왜 자꾸 친구의 애인에게 묘한 눈빛의 주파수를 날리노. 크리스마스라서 그런 거냐? 하긴 크리스마스는 항상 야릇한 날이지.
https://youtube.com/watch?v=QJ5DOWPGxwg&si=M27EBgWoXEhdVwgR
고독사(125.188)2024-12-15 00:46:00
답글
씨발런들이 즈그는 젊을 때 자궁즙 다 빠지도록 빠구리하고 살았으면서 요즘 애들은 삽입도 못하게 해. 씨발꺼 가끔 딸딸이나 치구로 야동코리아나 티비위키는 쫌 내버려 두지ᆢ. 시발 586만세 페미만세 절라도만만세!
고독사(125.188)2024-12-15 00:51:00
자거라. 내 대가리 속에 이제 남은 노래는 없다.
고독사(125.188)2024-12-15 01:05:00
와 정말로 대한민주주의공화국은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 탄생하였구나. 믿자, 믿고 또 믿자. "야야, 안 믿으마 헌법 부정이란다, 형사법 위반으로 구속된다카더라. 또 징역살이할래 이 못난새끼야!" 가엾은 울엄마ㅠㅠ
https://youtube.com/watch?v=wNpwKJtOJ_Y&si=W1OpN6hWkFNJ9YiS
왐마 즈기 경상도 대구껏들이 안즉 두 눈 시펄케 뜨고 있는디?
대구껏들을 싹 다 ㅈᆢ
어허 자네 입술 조심혀
고독사(125.188)2024-12-15 01:24:00
주님, 당신을 매일매일 마주하는 데도 왜 나에게 자살할 용기를 주지 않습니까!(씹병찐샠ㅋㅋㅋ 나는 널 안 말려. 너같은 쓸모없는 새끼는 당장 뒈져버리면 인류의 영광이야. 내가 세상에서 가장 고통없이 죽는 방법을 알려 줄 테니 당장 죽어 줄래?)
고독사(125.188)2024-12-15 01:33:00
ㅋㅋㅋ씹병신들 지금까지 안 자고 조회수 찍는 애들은 뭐냐? 자라 이샠키들아 제발 쫌!
고독사(125.188)2024-12-15 01:34:00
역사는 선형도 아니고 촉발성도 아니다. 그거 다 지어낸 말이다. 즉슨, 헤겔의 역사철학 이론에 자진 투신하는 것이 민주시민의 의무이고 미덕이라 믿는 정신병자들이 오늘의 한국을 만들었다. 다시 말해서 518 광주사태는 노태우 6공화국과 87체제의 탄생과는 오히려 거리가 멀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이씨 조선조 동학운동도 대한민국 헌법에 수록해야 한다. 87체제
고독사(125.188)2024-12-15 01:45:00
답글
는 전두환ㆍ노태우 군부의 척결을 이룬 사건이 아니다. 오히려 김영삼, 김대중이라는 새로운 독재체제, 곧 문민독재ㆍ사법독재의 출발이었다. 실제로 광주사태의 신화 만들기는 김영삼이 때에 그러니까 나의 이십대 초반에 출발하였다. 하, 부질없다. 죽을 놈은 죽어야 하고 망할 것은 망해야 함을.
고독사(125.188)2024-12-15 01:51:00
오늘로서 나는 친구가 없다. 동지도 없다. 아니아니 여동생이 있었다. 175도 있었고 116도 있었다. 이틀 전에도 보았던 전단도 있었고 파피용 님도 있다. 당신들은 내 말을 믿어줘야 한다. 518은 신화다. 그런 신화를 진짜인 양 사회과학(?)은 포장한다. 논문의 성과, 줄서기가 되니까. 김영삼이가 지 둘째아들의 비리를 입막음하고자 급조한 '민주화(문민
고독사(125.188)2024-12-15 01:58:00
답글
정부) 시리즈' 중에 가장 재미를 본 게 바로 이 518 신화이다. 몇 달 차이로 부마사건도(그때도 죽은 학생, 시민이 많았다) 있었고 이런저런 민중항쟁이 있었다. 그런데 왜 하필 518광주인가? 요즘 어린애들은 광주사태로 인하여 전두환이를 물리치고 오늘의 민주제(?)를 이룩한 줄 안다. 아니다. 오늘의 87체제는 1987년 10월항쟁의 결과이며, 그건
고독사(125.188)2024-12-15 02:06:00
답글
586운동권의 수고 때문이 아니라 당시 서울시청 앞에 모인 "진짜" 100만 "소시민"에 의해 이루어졌다.
고독사(125.188)2024-12-15 02:07:00
답글
거듭 말한다. 역사란 현역 운동권 학생 유시민의 수고와 훗날 자칭 철학자 강유원이의 평가로 완성되거나 매듭짓는 게 아니다. 사법부 판사들의 고무망치질로 선언되는 견 아니다. 그들이 입에 담고 사는 "훗날 역사적 평가" 는 오롯이 개인의 몫이란 말이다. 그 개인들이
고독사(125.188)2024-12-15 02:21:00
답글
칸트처럼 연역(형이상학적 절차)으로서 차근차근 잘 생각했으면 좋겠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하루하루 밥벌이가 더 심각한 존재론이다. 설마설마하던 윤석열이가 오늘의 이 큰 사고를 쳤듯, 그들의 518 신화창조는 벌써부터 한국사회를 좀먹고 있었다. 윤석열의 혀끝마다 들려오는 "자유"라는 그 역겨운 낱말과 꼭 같은 의미, 무게로서 김대중 정권 이후부터 내가 들은
고독사(125.188)2024-12-15 02:28:00
답글
낱말이 있다. 그래 니들이 오늘 한 번쯤은 혀 위에 올린 바로 그 "민주"라는 단어이다. 정말로 너는 문재인 때 민주적으로 살았는가?
고독사(125.188)2024-12-15 02:31:00
답글
너희는 민주, 민주제를 도대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이 너의 권리주장으로부터 획득된 것이라고 믿는가? 518의 핏값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만에! 너는 이땅 민주화에 아무 것도 기여한 게 없다. 진심으로 없다! 너는 단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추종했을 뿐이다.
고독사(125.188)2024-12-15 02:36:00
존나게 취했네. 아무튼 좆된 것 같다. 한자(어) 선생님 죄송합니다. 일단 한잔만 더 할게.
고독사(125.188)2024-12-15 02:41:00
주님, 죄는 삶을 살았기에 생겨났습니다. 이제 태어났거나 자라는 아이들은 단지 태어난 죄밖에 없습니다. 진심으로 저를 가장 먼저 소멸하시되, 한반도 태생의 아이들은 태어난 수고로움 만큼만 살게 해주소서. 하 시발
https://youtube.com/watch?v=h97JE4--p84&si=sg7O0KvrSKTVs6or
고독사(125.188)2024-12-15 02:52:00
토달지 말고 조용히 비추만 누르고 가라. ♥+
https://youtube.com/watch?v=OMB0eg6yA78&si=iK6G-WNjbVJ1Y7rq
고독사(125.188)2024-12-15 04:37:00
답글
개척교회 신부 제레미 아이언스와 그의 동생 멘도자robert de-niro의 삶이 혹 거룩하게 보였더냐? 그 옛날 이베리안과 포르투게자가 신대륙을 정복했다고 여겼을 때 사실은 그 땅에 라틴 인종이 잡아먹힌 거였네. 빅토리아 왕의 대영제국uk이 세계의 반쯤은 삼켰다고? 지금은 브리튼 섬의 절반이 인디안 무어 집시 니그로 혼종이라네.
고독사(125.188)2024-12-15 06:14:00
답글
제국은 멸망하더라도 (제)국민은 살아남는 법. 반대로 민족은 사라지더라도 땅은 남아있는 것. 역사와 역사의 정의, 또는 역사의 승리? 그딴 헛소리는 느그 형수 가랑이 앞에서나 씨부려라 가소로운 조센징들아!
고독사(125.188)2024-12-15 06:20:00
답글
인류는 아프리카 깜둥이로부터 출발했다 추정하듯 나도 추정하기를 인류의 종말 직전에 남은 인종(?)은 오직 깜둥이 뿐이리라!
고독사(125.188)2024-12-15 06:28:00
제발 쫌 헛소리하지 마라. 철학? 종교? 느그가 사람을 구한다고! 나를 구제하는 건 오직 나 자신이다. 혹 기적 같은 (타)자가 어느날 나타나 너를 구원하면 그가 바로 예수님이다. 네가 모은 모든 재물을 바쳐 기쁘게 대접하고 돌려 보내라. 예수는 너에게 돈과 행복을 주려고 나타나지 않았다.
고독사(125.188)2024-12-15 04:55:00
시발년들이 대줄 거도 아니면서 나이 처묵고 다 뒈져가면서도 여왕벌 노릇을 하네. 죽기 전에 착하고 건강한ㅡ젊은ㅡmz들과 많이 어울려야 한다.
고독사(125.188)2024-12-15 06:35:00
답글
안 착하고 건강하지 않으면 어때. 상대는 젊잖아. 이제 사십 후반 정도 됐으면 몸 아끼지 말고 착한(따) 애들 아다나 깨주고 살자. 가정주부에게 하는 말이 아니니까 니는 아저씨 아침밥이나 챙겨라 욕하기 전에.
고독사(125.188)2024-12-15 06:42:00
답글
옛날 세이클럽에서는 마음씨 넓고 착한 누나들이 자기 돈 써 가면서 조카의 아다를 깨주곤 했는데ᆢ조또 낭만도 없는 세상을 끝으로 인류는 사라지는구나.
고독사(125.188)2024-12-15 06:53:00
모쪼록; 아무튼 느그 젊을 때 연애와 섹스를 많이 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철학도 더 잘한다. 그렇다고 함부로 들이대다가 성범죄로 징역가지는 말고.
지옥이 개꿀이여
역시 슈퍼 MZ! 나는 요즘 2,30대 님을 보면 세상(=지옥) 수업을 마스터하고 태어난 분들 같아요. 애잔한 그 모습이 어쩔 때는 보기 좋습니다. 아름다워요. 최고!
아버지와 선배의 "힘내라!" 라는 그 쓰잘데없는 안부의 말이 벌써 임계치를 넘어서 더 이상은 서로의 안부를 묻지 않는 냉혈한 신인류. 니체나 쇼펜하우어가 mz사내를 만났더라면 '인류는 반드시 발전한다'는 헤겔의 변증법을 믿었을 거예요.
※아버지와 선배의 "힘내라!" 라는 쓰잘데없는 그 안부의 말이 임계치를 넘어서 더 이상은 서로에게 소용되지 않는 냉혈한 각자도생의 삶.
예, 각자의 삶은 오롯이 각자의 것입니다. 칸트가 도달하고 싶었던 진짜 개인, 진짜 자유. 형식이나마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 진심으로 보기 좋아요.
전체주의 한국사회에서 벌써부터 스포츠 매니아나 정치는 여성의 몫이었어요. 우리는 이제 야구 축구도 지긋지긋하고 정치도 시시하잖아요. 다 예전에 우리가 먼저 했던 겁니다. 넘겨 주세요. 뉴진스가 설마 윤석열이보다 정치를 못하고 이재명 만큼 타락했을까요. 이제 사내들은 뭘하지? 능력있는 여자에게 기생하며 살면 됩니다. 아아, 나는 얼굴천재가 아닌데!
https://youtube.com/watch?v=11cta61wi0g&si=SbA7wijTPeZ6OiIX
https://youtube.com/watch?v=_ZAgIHmHLdc&si=LdQG7xddJs-XxqDG
♡사랑하는 아벨,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한국, 아니 세계의 비출산 원인을 설명하지 못해요. 부자나라의 인민일수록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고 그러면 인간이란 요물은 가서는 안 될 곳까지 생각이 도달하죠. 거기서 '태어남(존재)은 아무튼 비극!' 이라고 몸부림치는 미래의 아이를 만난 겁니다. 내 경험에 비추어 아무리 생각해 봐도 미래의 아이가 몸부림치며 말하는
자꾸 잘리네요. 얼마든지 썰어봐. 노래나 들으며 천천히 합시다.(사실 저만큼 말했으면 눈치챘죠? 안티나탈리즘 ㅇㅇ)
혹, 아이를 낳고 싶거든 나의 존재론적 비극을 안 물려줄 수 있을 거라 확신할 때만 낳읍시다.(그런데 타고난 존재의 비극을 어떻게 극복하지?)
시발 크리스마스 전 주니까 좋은 생각만 합시다. https://youtube.com/watch?v=aAkMkVFwAoo&si=uTa-A-V8Q4KsFisi
지저스 크라이스트가 세상을 창조했고 광주_no.518이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를 만든 겁니다. 세상은 아무튼 그런 겁니다. 쉿, 자꾸 토달면 예쁜 애인이 달아나요! 여자는 말 많은 남자를 싫어한답니다. https://youtube.com/watch?v=E8gmARGvPlI&si=jsMo0ppMv_CZWWi_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네. 조지michael 점마는 게이(일게이 말고 진짜 게이)인데 왜 자꾸 친구의 애인에게 묘한 눈빛의 주파수를 날리노. 크리스마스라서 그런 거냐? 하긴 크리스마스는 항상 야릇한 날이지. https://youtube.com/watch?v=QJ5DOWPGxwg&si=M27EBgWoXEhdVwgR
씨발런들이 즈그는 젊을 때 자궁즙 다 빠지도록 빠구리하고 살았으면서 요즘 애들은 삽입도 못하게 해. 씨발꺼 가끔 딸딸이나 치구로 야동코리아나 티비위키는 쫌 내버려 두지ᆢ. 시발 586만세 페미만세 절라도만만세!
자거라. 내 대가리 속에 이제 남은 노래는 없다.
와 정말로 대한민주주의공화국은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 탄생하였구나. 믿자, 믿고 또 믿자. "야야, 안 믿으마 헌법 부정이란다, 형사법 위반으로 구속된다카더라. 또 징역살이할래 이 못난새끼야!" 가엾은 울엄마ㅠㅠ https://youtube.com/watch?v=wNpwKJtOJ_Y&si=W1OpN6hWkFNJ9YiS
노벨상을 받았스니께 인자 한강의 정서가 인류의 보편정신이제. 우덜 수고가 헛되지 않았구먼. 암씨롱.
왐마 즈기 경상도 대구껏들이 안즉 두 눈 시펄케 뜨고 있는디? 대구껏들을 싹 다 ㅈᆢ 어허 자네 입술 조심혀
주님, 당신을 매일매일 마주하는 데도 왜 나에게 자살할 용기를 주지 않습니까!(씹병찐샠ㅋㅋㅋ 나는 널 안 말려. 너같은 쓸모없는 새끼는 당장 뒈져버리면 인류의 영광이야. 내가 세상에서 가장 고통없이 죽는 방법을 알려 줄 테니 당장 죽어 줄래?)
ㅋㅋㅋ씹병신들 지금까지 안 자고 조회수 찍는 애들은 뭐냐? 자라 이샠키들아 제발 쫌!
역사는 선형도 아니고 촉발성도 아니다. 그거 다 지어낸 말이다. 즉슨, 헤겔의 역사철학 이론에 자진 투신하는 것이 민주시민의 의무이고 미덕이라 믿는 정신병자들이 오늘의 한국을 만들었다. 다시 말해서 518 광주사태는 노태우 6공화국과 87체제의 탄생과는 오히려 거리가 멀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이씨 조선조 동학운동도 대한민국 헌법에 수록해야 한다. 87체제
는 전두환ㆍ노태우 군부의 척결을 이룬 사건이 아니다. 오히려 김영삼, 김대중이라는 새로운 독재체제, 곧 문민독재ㆍ사법독재의 출발이었다. 실제로 광주사태의 신화 만들기는 김영삼이 때에 그러니까 나의 이십대 초반에 출발하였다. 하, 부질없다. 죽을 놈은 죽어야 하고 망할 것은 망해야 함을.
오늘로서 나는 친구가 없다. 동지도 없다. 아니아니 여동생이 있었다. 175도 있었고 116도 있었다. 이틀 전에도 보았던 전단도 있었고 파피용 님도 있다. 당신들은 내 말을 믿어줘야 한다. 518은 신화다. 그런 신화를 진짜인 양 사회과학(?)은 포장한다. 논문의 성과, 줄서기가 되니까. 김영삼이가 지 둘째아들의 비리를 입막음하고자 급조한 '민주화(문민
정부) 시리즈' 중에 가장 재미를 본 게 바로 이 518 신화이다. 몇 달 차이로 부마사건도(그때도 죽은 학생, 시민이 많았다) 있었고 이런저런 민중항쟁이 있었다. 그런데 왜 하필 518광주인가? 요즘 어린애들은 광주사태로 인하여 전두환이를 물리치고 오늘의 민주제(?)를 이룩한 줄 안다. 아니다. 오늘의 87체제는 1987년 10월항쟁의 결과이며, 그건
586운동권의 수고 때문이 아니라 당시 서울시청 앞에 모인 "진짜" 100만 "소시민"에 의해 이루어졌다.
거듭 말한다. 역사란 현역 운동권 학생 유시민의 수고와 훗날 자칭 철학자 강유원이의 평가로 완성되거나 매듭짓는 게 아니다. 사법부 판사들의 고무망치질로 선언되는 견 아니다. 그들이 입에 담고 사는 "훗날 역사적 평가" 는 오롯이 개인의 몫이란 말이다. 그 개인들이
칸트처럼 연역(형이상학적 절차)으로서 차근차근 잘 생각했으면 좋겠지만, 대개의 사람들은 하루하루 밥벌이가 더 심각한 존재론이다. 설마설마하던 윤석열이가 오늘의 이 큰 사고를 쳤듯, 그들의 518 신화창조는 벌써부터 한국사회를 좀먹고 있었다. 윤석열의 혀끝마다 들려오는 "자유"라는 그 역겨운 낱말과 꼭 같은 의미, 무게로서 김대중 정권 이후부터 내가 들은
낱말이 있다. 그래 니들이 오늘 한 번쯤은 혀 위에 올린 바로 그 "민주"라는 단어이다. 정말로 너는 문재인 때 민주적으로 살았는가?
너희는 민주, 민주제를 도대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것이 너의 권리주장으로부터 획득된 것이라고 믿는가? 518의 핏값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천만에! 너는 이땅 민주화에 아무 것도 기여한 게 없다. 진심으로 없다! 너는 단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추종했을 뿐이다.
존나게 취했네. 아무튼 좆된 것 같다. 한자(어) 선생님 죄송합니다. 일단 한잔만 더 할게.
주님, 죄는 삶을 살았기에 생겨났습니다. 이제 태어났거나 자라는 아이들은 단지 태어난 죄밖에 없습니다. 진심으로 저를 가장 먼저 소멸하시되, 한반도 태생의 아이들은 태어난 수고로움 만큼만 살게 해주소서. 하 시발 https://youtube.com/watch?v=h97JE4--p84&si=sg7O0KvrSKTVs6or
토달지 말고 조용히 비추만 누르고 가라. ♥+ https://youtube.com/watch?v=OMB0eg6yA78&si=iK6G-WNjbVJ1Y7rq
개척교회 신부 제레미 아이언스와 그의 동생 멘도자robert de-niro의 삶이 혹 거룩하게 보였더냐? 그 옛날 이베리안과 포르투게자가 신대륙을 정복했다고 여겼을 때 사실은 그 땅에 라틴 인종이 잡아먹힌 거였네. 빅토리아 왕의 대영제국uk이 세계의 반쯤은 삼켰다고? 지금은 브리튼 섬의 절반이 인디안 무어 집시 니그로 혼종이라네.
제국은 멸망하더라도 (제)국민은 살아남는 법. 반대로 민족은 사라지더라도 땅은 남아있는 것. 역사와 역사의 정의, 또는 역사의 승리? 그딴 헛소리는 느그 형수 가랑이 앞에서나 씨부려라 가소로운 조센징들아!
인류는 아프리카 깜둥이로부터 출발했다 추정하듯 나도 추정하기를 인류의 종말 직전에 남은 인종(?)은 오직 깜둥이 뿐이리라!
제발 쫌 헛소리하지 마라. 철학? 종교? 느그가 사람을 구한다고! 나를 구제하는 건 오직 나 자신이다. 혹 기적 같은 (타)자가 어느날 나타나 너를 구원하면 그가 바로 예수님이다. 네가 모은 모든 재물을 바쳐 기쁘게 대접하고 돌려 보내라. 예수는 너에게 돈과 행복을 주려고 나타나지 않았다.
시발년들이 대줄 거도 아니면서 나이 처묵고 다 뒈져가면서도 여왕벌 노릇을 하네. 죽기 전에 착하고 건강한ㅡ젊은ㅡmz들과 많이 어울려야 한다.
안 착하고 건강하지 않으면 어때. 상대는 젊잖아. 이제 사십 후반 정도 됐으면 몸 아끼지 말고 착한(따) 애들 아다나 깨주고 살자. 가정주부에게 하는 말이 아니니까 니는 아저씨 아침밥이나 챙겨라 욕하기 전에.
옛날 세이클럽에서는 마음씨 넓고 착한 누나들이 자기 돈 써 가면서 조카의 아다를 깨주곤 했는데ᆢ조또 낭만도 없는 세상을 끝으로 인류는 사라지는구나.
모쪼록; 아무튼 느그 젊을 때 연애와 섹스를 많이 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철학도 더 잘한다. 그렇다고 함부로 들이대다가 성범죄로 징역가지는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