걀 끌림
설레는 그 마음이지 참고로 난 사랑은 무가치한 감정이라 생각함 우정이 더 가치있음
계산하지 않는 상태
사랑은 정말 있는건지 아니면 내 호르몬이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건지
모성애도 아니고 이성간의 사랑? 대부분 살인적 투사임. 자신의 이상형을 대상에 투사하고 대상이 그렇게 되게끔 유도함. 대상을 죽이는 거라고도 할수있음.
사랑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거에 대해서는 이 반대로 하면됨
대상을 그냥 알아서 행동하게 열어두고 최악의 모습도 그대로 받아들이는거
와우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은 없어요 조금 충격적이네요 그럼 만약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을 피워서 내가 마음이 사라졌으면 그건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결론이 도출 되는 걸까요 만약 바람을 피워도 계속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면 그것은 사랑하는 걸까요
정신과 의사는 사랑이 아니에요라고 하지만. 철학자는 그것이야말로 사랑이라고 함
걍 보기나름임 ㅋㅋ
정신과 의사는 왜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할까요?
울나라 닝겐 정신의 꼭대기에 유교질서가 있음. 그걸 바탕으로 구성되어서 바람이라는 이물질이 거기 끼어들어가면 스스로의 정신건강에 해로움
그러나 그 이물질에도 불구하고 사랑이 지속된다는건... 병에 가까운 증상이지만 한편으로는 대단한 사건이라 말하지 않을수없다고
걀 끌림
설레는 그 마음이지 참고로 난 사랑은 무가치한 감정이라 생각함 우정이 더 가치있음
계산하지 않는 상태
사랑은 정말 있는건지 아니면 내 호르몬이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건지
모성애도 아니고 이성간의 사랑? 대부분 살인적 투사임. 자신의 이상형을 대상에 투사하고 대상이 그렇게 되게끔 유도함. 대상을 죽이는 거라고도 할수있음.
사랑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거에 대해서는 이 반대로 하면됨
대상을 그냥 알아서 행동하게 열어두고 최악의 모습도 그대로 받아들이는거
와우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은 없어요 조금 충격적이네요 그럼 만약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을 피워서 내가 마음이 사라졌으면 그건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는 결론이 도출 되는 걸까요 만약 바람을 피워도 계속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면 그것은 사랑하는 걸까요
정신과 의사는 사랑이 아니에요라고 하지만. 철학자는 그것이야말로 사랑이라고 함
걍 보기나름임 ㅋㅋ
정신과 의사는 왜 그건 사랑이 아니라고 할까요?
울나라 닝겐 정신의 꼭대기에 유교질서가 있음. 그걸 바탕으로 구성되어서 바람이라는 이물질이 거기 끼어들어가면 스스로의 정신건강에 해로움
그러나 그 이물질에도 불구하고 사랑이 지속된다는건... 병에 가까운 증상이지만 한편으로는 대단한 사건이라 말하지 않을수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