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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각별은 인간 자신에 대한 비유이자 묘사이다, 즉 인간 자신은 다섯가지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인간 자신은 네가지의 요소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그 네가지의 요소들이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네가지 요소 외에도 다섯번째 요소가 존재하며 또한 진정한 자기 자신은 네가지의 요소들이 아니라 그 다섯번째 요소인 것이다.


네가지의 요소는 사람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다, 즉 사람들은 인간은 그 몸, 감정, 생각, 기억들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그것들이 곧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섯번째 요소는 그 몸, 감정, 생각, 기억을 바라보는 시점이자 관찰자이며 관조자이다, 즉 사람의 구성요소에는 그 몸, 감정, 생각, 기억 외에도 또한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찰자이자 관조자가 존재하며, 진정한 자기 자신은 그 몸, 감정, 생각, 기억이 아니라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찰자이자 관조자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