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도자기 빚는 느낌
글쓰기 너무 힘들다
stringr..(cane1844)
2024-12-28 05:14:00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이상한 대화
[7]stringray(cane1844) | 2026-12-28 23:59:59추천 0 -
나만의 통역사
stringray(cane1844) | 2026-12-28 23:59:59추천 0 -
결정론 속의 결정론.
[1]^^(211.234) | 2026-12-28 23:59:59추천 0 -
주제파악
stringray(cane1844) | 2026-12-28 23:59:59추천 0 -
삶이란 무엇인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익명(175.126) | 2026-12-27 23:59:59추천 1 -
부처와 중생은 동등하다
익명(27.119) | 2026-12-27 23:59:59추천 0 -
미퀴즈틀리(죽음)(3)
★'(ratio2796) | 2026-12-27 23:59:59추천 0 -
돈을 추구하고 세상을 따르는 삶은 외면하는 삶이다
[1]★'(ratio2796) | 2026-12-27 23:59:59추천 1 -
오각별(2)
★'(ratio2796) | 2026-12-27 23:59:59추천 1 -
오각별(1)
★'(ratio2796) | 2026-12-27 23:59:59추천 0
잠들기가 힘들다 하루종일 눈뜨고 악몽을 꾸는 현실.
가끔 술의 힘을 빌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