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스스로를 자신의 몸이라고 여긴다, 그리하여 자신은 물리적 몸이기에 마찬가지로 물리적 대상들인 돈과 비싼 소유물들을 삶의 목적이자 가치있는 것들이라고 여기고, 자신의 몸이 죽으면 자신 또한 사라질 것이라고 여겨서 죽음을 두려워한다.
그렇지만 진정한 그대는 그대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 아니라 그것들을 바라보는 시점이자 관찰자이며 자각하는 존재인 것이다.
그리고 그대가 그런 진정한 자신을 깨달으면, 즉 그대는 그대의 몸이 아니라는걸 깨달으면, 그대는 물리적 몸이 아니기에 마찬가지로 물리적 대상인 돈과 소유물들을 삶의 목적이자 가치라고 여기지 않을것이며, 그대의 몸이 죽는것이지 그대 자신이 사라지는건 아니기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될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