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진정한 자기 자신을 자각하지 못한다, 그리하여 자신으로부터 나오는 삶을 살아가지 못하며 세상과 주위로부터 받아들인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세상과 사람들이 살아야 한다는대로 삶을 살아가며 세상과 사람들이 올바르다고 여기는것을 올바른 것으로 여기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을 자신의 몸, 감정, 생각, 기억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진정한 그대는 그대의 몸, 감정, 생각, 기억이 아니라 그것들을 바라보는 시점이자 관조자이며 자각하는 존재인 것이다.
그리고 그대가 그렇게 진정한 자신을 깨달으면, 그대는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으로부터 나오는 삶을 살아갈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스스로가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는대로 삶을 살아갈수 있게 될 것이며 스스로를 기준으로 올바른것을 판단할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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