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데올로기는 잔염되지 않고 다들 자신만의 관심이란 항체에 의해 영향을 받길 거부하며
사회가 뭐를 만들어내기가 어렵게 됐다면
우리 사회는 그걸로 족한게 아닌가?
개인만을 위한 사회. 역으로 개인이 아니면 배척하는 사회.
사회 속의 개인이란 문화.
어디까지 가야 우리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우리의 목표라는 두마리의 토끼는
언제까지 공생하지 못할까
목표의식 자체가 거부되어버리는 체계에서
우린 무엇을 함께 싸워갈 수 있을까?
아니.
두개 다 어느 쪽이던 인간적이고로
굳이 따지자면 나 조차 생각항체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막고 있으니
어떻게 되던 내 알빠가 아니게 되어버린거야
사회가 뭐를 만들어내기가 어렵게 됐다면
우리 사회는 그걸로 족한게 아닌가?
개인만을 위한 사회. 역으로 개인이 아니면 배척하는 사회.
사회 속의 개인이란 문화.
어디까지 가야 우리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우리의 목표라는 두마리의 토끼는
언제까지 공생하지 못할까
목표의식 자체가 거부되어버리는 체계에서
우린 무엇을 함께 싸워갈 수 있을까?
아니.
두개 다 어느 쪽이던 인간적이고로
굳이 따지자면 나 조차 생각항체가 다른 생각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막고 있으니
어떻게 되던 내 알빠가 아니게 되어버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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