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없는 보상이 없는것도 딱히 와닿게 느끼진 않았지만
뒤집으니 더욱더 틀린말이됨

내 철학은 고통은 고통일 뿐이고 어떠한 자전적 원동력이 되지 않는다임 

달리던 중 넘어지는건 어떤 판정의 개입이나 실질적인 평등을 요구해도 결국 다시 달리는것밖에 없더라

고통은 보상을 주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