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속의 행복즉각적인 쾌락, 행복을 멀리하고나 자신을 고통으로 밀어넣을수록 반대로 행복에 가까워 진다는 말이 좀 충격이었음.애초에 인간이 그냥 태어난거지 행복하기 위해서 태어난 건 아니잖아.
문어대가리 약간 엇나간 니체쪽 아닌가
아마 comfort zone을 벗어나가라는 얘기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