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은 사흘 한 번씩 패야 한다.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타고난 병이다.
관저복통 늙은 암퇘지년은 봐라
고독사(125.188)
2025-01-20 20:58:00
추천 3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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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번에 조회수가 10이지? 계속할까?
진짜로 마주치지 말자. 니가 계속 여기 있을래? 내가 딴 데로 가서 놀까? 여기까지만 하자. 나는 늙은 씨발년과 어울려 말장난, 소꿉장난하고 살만큼 마음이 여유롭지 않다. 진짜로 좀 꺼져라개조까튼정신장애씨발련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이게 정말 안 되냐? 마지막이다. 앞으로 토달지 마라.
*토달지 마라="댓글달지 말라고 씨발련아!" 하참니미시바
그러게 너를 스스로 속이고 남까지 속이는 숫자 조작 버릇을 끊엄마
알았으니까 꺼지라 씨발새끼야. 내가 살아보니까 참고 참아서 그 때 그 씨발새끼의 대가리를 반토막내지 못한 게 항상 후회스럽더라. 너나 나나 오늘 서로 마주하지 않아서 행운으로 여기자. 그만 가라.
여기서마저 조작질이 자랑스럽다는 투를 읽어야 하냐.
하이씨발롬이거 마 내가 갈게. 여기 너 가져.
술 마시지 않으려면 말이지 격리가 좋아. 감옥이 제일 나아.
내 방구석에서 내 돈으로 술처먹고 사람을 반 패죽여서 징역살이도 해봤다. 니같은 정병씨발련이 안 가르쳐 줘도 이미 다 스스로 실천해 보았으니 나대지 마라.
이씨바련이거 진짜로 골때리네. 어디 가도 나는 왜 꼭 이런 또라이씨발새끼들과 엮일까. 그건 아마도 나 또한 또라이이기 때문일 거야. 니미시바하하하 https://youtube.com/watch?v=DRjWU5BdO-g&si=uVrti3w2-BIHE3Kh
어이 씨발련, 오늘만 놀다 갈 테니 더 이상의 댓글은 사양할게. 그 정도는 양해해 줄 수 있지?
https://youtube.com/watch?v=E0ozmU9cJDg&si=Bj3lQoVK-EHB567w
https://youtube.com/watch?v=WdoXZf-FZyA&si=xMeYZkzILJk1XQa6
느그 수족관 안의 고래 말고 또는 제주 모슬포 앞바다의 남방돌고래 말고 진짜로 큰 고래(밍크고래나 참고래)를 바다 한가운데서 본 적 있냐? 그거 상선 타는 애들은 평생 못 보는 경우가 많아. 나는 봤다. 자주는 아니지만 간간이 봤다. 내가 탄 배만큼 큼 생물이 뱃전 아래 아래로 가로지를 때의 경이를 어떻게 설명할까.
그 때의 장면을 아무리 설명해도 상대는 그 기분을 몰라. 내가 반드시 경험한 것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고 오히려 거짓말이 될 때의 심정은 정말로 참담하지. 그래, 내 말이 무슨 도움이 되겠니. 니들이 좋아하는 철학자는 철학자는 니들이 듣고 싶은 말을 이미 다 준비하고 있었으니 걔들 말처럼 살면 될 것 같아. 듀나(1971년생)라는 어린씨발년이 내게 말하길,
"고래를 꼭 먼바다에서 볼 필요가 있어요?" 라고. 그래 그렇지. 세상에 널린 게 고래니까. 하지만 말야, 배를 십수년 동안 타도 다시 마주치면 언제나 경이로운 진짜 고래라는 존재(자)가 있었단다. 시울질을 하거나 양승, 양망을 할 때 바로 옆에서(밤바다는 정확한 거리가 없다) "푸휴" 또는 "푸슈슈숙!" 하고 고래가 분기공으로 숨을 쉬거나 숨을 뱉으내는
소리가 들려. 배의 집어등은 수직등이라서 사방팔방 난바다로 펼쳐진 사물이 보여질 리 없지. 그런데 말야 그믐 때도 고래가 내뿜는 분기공의 물보라는 보여. 뿜고 나서도 또 "쉭쉭"거려. 어미가 그러고 나면 새끼인지 뭔지 바로 옆에서 똑같이 흉내를 내.(소릴내지.)
오은영 선생이 말하지. "세상은 자신이 꼭 보는 만큼, 보이는 만큼의 세상이"라고. 하지만 칸트는 다른 말을 했거든. "세상은 너의 감각세계이자 너의 가능성이며 그런 네 구성의 총체다" 라고.
*구성=총체=> 종합.
고래가 쉼없이 이동하듯, 절이 싫으면 결국 중이 떠나야 하듯, 크고 강한 것, 스스로 살 수 있는 것들은 쉼없이 떠날 수밖에. 경쟁은 항상 유치한 거거든. 그런데 지구는 너무 좁아.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는 이미 지구 끝까지 도달했어. 그렇다면 이제 어떡해야 할까. 자살은 쉽지 않겠지만, 그에게서 더 이상의 소통은 끝난 것.
몇몇 고닉과 175, 61, 188 등등은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까 내게 작별의 댓글을 달아 주길 바란다.
https://youtube.com/watch?v=pnhTPeKijdQ&si=XQ6kESIi38b07GR6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너희는 말을 함부로 해서 아니 된다. 엊그제 서울 서부지방법원 사태로 연행 구속된 89명의 사람은 광주 518사태의 민주유공자와 "꼭" 같은 절차를 거쳐 똑같은 행동을 했을 뿐이다. 그들 10대에서 70대의 어리석은 사람들은 신혜식, 배인규 따위의 양아치들에게 선동되어 그런 짓을 하지 않았고, 돈벌이를 위해서 나선 짓도 아니었다.
우발적이었는데, 우발적이라는 것은 항상 그 개별자의 동기밖에 없다. 즉, 서부지방법원 사태로 연행된 20대의 어느 청년은 "괜찮냐, 후회하지 않느냐"는 사람들의 말에 "대통령도 구속되어 있는 데요 뭐" 라고 답한다. 방향성을 유도한 질문에 이런 엉뚱한 대답은 본질과 속성의 문제이다. 느그 이것마저 부정하면 518 또한 부정될 수밖에 없다.
한때 나를 오빠라고 불러주던 너도 이젠 없구나. 하긴 유튜브 철학이 재밌지. 기억이 안 나지만, 네가 말하는 철학유튜버(독일철학전공자인지 뭔지 아무튼: 왜 갑자기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거야!)를 나도ㅡ네 덕에ㅡ몇 번 봤는데, 그 사람은 강유원 씨와 흡사하더구나. 철학박사 학위가 있으니까 그들이 말하는 건 철학이 맞겠지. 하지만 그게 "철학함kant"은 아닐
거다. 즉 그 사람이 하는 말은 굳이 그 사람의 입을 통해서 배울 필요가 없는 너무나 "상식"적이란 것. 철학이 상식이 돼버린 순간 그것은 이도저도 아닌 말장난(이건 문예적 솜씨도 없는 경우)일 뿐이라서 정말로 인생이 좆되는 경우야. 아, 예도! 유튜버 예도! 칸트가 가장 경멸하는, 결코 스스로 "사유하는 않는 자."
몇몇 고닉 및 175, 195, 61 등등. 이제는 여기서 수업을 끝내자. 믿지 않겠지만, "대한민국은 반드시 사법독재로 망한다"는 말을, 그 이론적 근거는 빈약했지만 가장 먼저 가장 오래도록 말한 놈이 바로 나다.(주갤 애들에게 물어봐라: 이게 솔직히 이론적 근거가 필요했었냐?) 또 하나, "대한민국은 518신화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사회통합을
이룩할 수 없다(87체제 해소는 제7공화국의 출범이 아니다)." 전라도에게 과분배된 정치사회 경제적 시혜를 당장 거두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조선족, 화교, 중국인 및 외노자에 의한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쯤에서 끝내자. 미련은 항상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니까.
;어쨌거나 대한민국은 반드시 멸망한다.
잘 가세요, 형님. 같이 놀아줘서 고마웠습니다.
예,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님은 뛰어난 문학가가 될 겁니다. 그런데 나는 님이 뛰어난 것보다 더 멀리, 훌륭한 문학가가 되길 바랍니다. 그 쯤이면 철학자이기도 할 겁니다.
다음은 어디로가요? 고독사님의 글을 계속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