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인간은 왜 감정적 일까?
당연히 인간은 감정은 느끼는 동물이고
슬픔 과 행복 분노 등등 여럼 감정을 느껴야 인간관계에 유대감도 생기고 동정심 등등
형성 되는 것 을 안다. 하지만 우리의 존재는 감정적인 아닌 현실적 으로 다가가야 된다. 감정도 어느정도 필요하지만 강한 감정 은 오히려 쓸모없는 결과를 낳을수있다. 예시를 이렇게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첫번째 예시로 노숙자를 보아 삶에 보탬이 되라고 돈을 기부했지만 막상 그 노숙자는 받은 돈으로 술,담배,도박등 으로 사용한다. 두번째 예시로는 영화중. 억지 감정호소 영화 즉 영화가 나 슬픈 영화야 라며 보여주기식 으로 가족적인 슬픔 허무한 슬픔 을 주구장창 보여주면 별로이듯 우리는 감정도 좋지만 현실적 생각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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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하지
생각은 한계가 있으니 감정을 활용할 수밖에 없겠지 감정은 인간인 이상 거의 전부가 가지고 있는 공리(axiom)에 가까우니 그걸 배제하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겠지 그렇다고 감정에만 치우치면 동물과 비슷해지겠고... 이성또한 거의 인간만의 공리이고 "잘" 활용해야겠지 동물인듯 동물 아닌 무언가로서 존재하고 싶다면, 그리고 노숙자의 생계가 급하다면 돈을 일단 주는 것이 맞겠지 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 돈을 밑천으로 해서 일상적 경제상태로 돌아오도록 만드는 것이 최선에 가깝겠지 마치 양육과도 같은데 무조건 먹이고 보살핀다고 해서 양육인 건 아니겠고 잘 가르쳐야 나중에 윈윈할 수 있는 거겠지 니말그대로 균형을 맞춰야겠지 그게 또 쉽기만 하겠냐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