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에서 꾸준히 도배하고 있는 인간에 대해 분석해 보았다
그동안 느낀 감상과 나름의 분석을 적어 보았음
사람이 있는 곳에서만 도배를 시도 -> 결국 사람들이 자신의 얘기를 들어주길 원해서 이런 일을 벌이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메모장에 도배 안 하고, 꼭 사람들 많은 공간에서 이러고 있다는 게 빼박 증거임
그러나 기본적인 글쓰기 실력과 매너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소통이 힘들어 보인다
소통을 원하지만 싸울 수밖에 없게 됨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이런 일에 열중하지만, 자신을 욕하는 사람들만 만나게 된다
도배글에는 별 내용이 없다 -> 어차피 사람들이 자신의 글을 클릭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제목에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적어서 사람들이 볼 수밖에 없게 만들었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아무도 자신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는 비참한 상황을 암시함
이래나저래나 불쌍한 사람임
도배되는 내용이 예전과 별 차이가 없다 -> 예전과 비교했을 때 전혀 나아지지 않은 상황을 뜻함
그동안 가지고 있던 마음의 문제가 해결되었다거나
좋은 쪽의 변화가 있었다면 도배를 하더라도 내용이 바뀌었을 텐데,
여전히 똑같은 내용이 도배되고 있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쭉 이럴 예정임
할 줄 아는 게 도배, 욕밖에 없음 -> 이건 소통의 문제를 떠나, 탐구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질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음
정상적인 언어로 자신의 문제를 잘 표현하고, 핵심을 짚어주는 사람이 나타나면
납작 엎드리고 겸허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게 불가능해 보인다
굉장히 미숙하고 서투른 마음을 갖고 망상적인 세계에 사는 사람 같다
결론 : 도배쟁이 개병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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