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식적인 느낌이든다. 서양의 뉴스채널을 살펴보면 각자가 자신의 역할에 사명감을 가지고 보도하는 느낌이드는 반면 한국뉴스는 제 3자의 입장에서 전달만하는 느낌을 받는다.  미스코리아같은 아나운서들이 즐비하고다양성없이 편협한 문화를 가진 소규모 영토를 가진 국가의 한계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