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우주의 모든것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이 우주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는건 신뿐이고,
인간이 우주의 모든것을 이해했다면
인간의 존재는 곧 신과같다.
따라서 신은 존재한다.
라는 명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오류가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인간이 우주의 모든것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이 우주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는건 신뿐이고,
인간이 우주의 모든것을 이해했다면
인간의 존재는 곧 신과같다.
따라서 신은 존재한다.
라는 명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함?
오류가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신을 무엇으로 규정하느냐가 중요한 거 같음. 인간이 우주의 모든 것을 이해했다고 해도 그건 전지할뿐 전지전능이 아니기에 신이 아니지 않는가? 같은 문제가 생김 그런데 인간은 신을 모르기에(전지하지 않아서) 신을 규정할 수 없음. 신을 규정할 수 있는건 신뿐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신에 대해서 알 수 없다. 라는 명제가 더 맞다고 나는 생각함. - dc App
애초에 규정한다고 그것이 있는 것이 되지 않음.이 게시물과 같은 논리로 유니콘이 있다를 주장할 수 있음."말에 뿔이 달려 있지 않으면 유니콘은 뿔이 달려 있고,말에 뿔이 달려 있으면 그 말은 유니콘과 같다.따라서 유니콘은 존재한다."라는 명제도 가능한 거임. - dc App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는게 신이다는 인간생각아닐까요? 솔직히 모기 새끼가 인간에게 뭘 원한들 인간하고 그닥 상관없는것처럼 말이져
신이라는게 있다면( 놀랍게도 없음) 인간을 모기처럼 바라볼 겁니다. 인간영역 밖의 일이죵
신의 정의를 지좆대로 해놓고 신존재증명이니 떠벌리는 소리죠 그렇게치면 전 핫도그를 먹을 수 있는 사람을 신이라고 정의하고 그런 사람은 존재하니 신은 존재한다 이거랑 완전히 같은소리임
적어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신이란 이 세상의 창조주 혹은 이 세상을 완전히 자유롭게 조종할 수 있는 자 정도일거고 과학기술이 발전해서 인간이 저 정의에 부합하는 신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를일일듯
인간의 우주에 대한 이해여부가 신의 존재여부를 결정하는 게 괜찮은 접근인 거 같네. 그렇지만 인간의 이해여부와 관계없이 신이 모든것을 다 알고 만물을 꿰뚫지라도 신은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고는 생각함. 둘의 상관관계가 필연적이진 않다는 느낌이 들어. - dc App
챗지피티한테 물어봐
흐음 규정할게 많은데위에도 나왔듯 신의 존재도, 목적이나 이유 도 규정해야되고우주의 이해가 우리 뿐만이 아니라, 근본적인 개녀에서 가치를 가지나도 생각해봐야되고두번째 문단에 대해서인간이 모든걸 이해한다면 신과 같다는 마치,우리가 우너시인에게 신과 같이 혹은 신을 넘어선 세상의 일부이자그저 법칙 처럼 보일수 있ㄴ느거 상상 하면됨,우리 지금 기준에서 , 우리가 생각하는 신과 같은 힘을 가진다면 우리가 신과 같은 존재가 되겠지,다만 그때 우리의 존재랑 내면이 어떨지가 1이고거기서 다시 그 위로도 새로운 상한선 , 신과 같은 존재들에 대한 상상 을 할수 있을수도 있고,모든걸 이해한다는게 절대적인 절대성을 의미한다면우리가 생가하는 신이란 것 이상이 될 거라고 나느 상상 되고,그건 동시에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