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직장에 가서 어제 저는 제가 아닙니다 하다가 짤린 놈이 있었음. 내일의 나도 오늘의 나도 나로 강제적으로 굳어진거임. 하도 욕을 쳐먹다보니 존재의 일자가 등장함. 그후로 인간은 자신을 포함한 모든걸 일자로 셈을 하게됬다는 전설이 있셈
rfi(59.7)2025-02-11 13:03:00
답글
저는 제가 아니라구 그럼 뭔데? 전 rfi(2)에요 라고 정의하는 다른우주에는 그딴 조까튼 셈법이 없을것이 분명
rfi(59.7)2025-02-11 13:04:00
따지고 보면 엄청나게 응축된 논리라고 할 수 있지 과학공식 같은 것도 잘못 이해하면 다 망칠 수 있듯이 1+1도 잘못 이해하면(뭐라고 해야할까 굉장히 저차원적 계산을 한다고 해야할까? 대부분의 편견 같은 것들이 거기에서 비롯되는 걸테니) 그 계산을 꼬마 아이보다 못할 수도 있겠지 그리고 제목에 대해서는, 심리학에 보면 뭔가를 얘기하면 그럴듯하게 들리는 현상이 있지 1+1도 그런 거라고 보면 어떨까? 예를 들어 호박 한개랑 감자 한개가 있을 때 1+1=2라고 그냥 흘려넘기듯이(과연 그게 1+1일까 한번 생각해보길.. 물론 1+1도 포함이 되지만 그 이상의 것들이 있으니...)
철갤러1(211.58)2025-02-12 00:10:00
디씨에 잠시,간단히 하자면,수학은 사람들이 세상을 설명하려고 만들어낸 가상의 도구이고, 마치 종교와 같이,만약 1+1 이 3인게 더 편하거나 이해하기 쉬었다면 그렇게 했을거임 아마도, 나중에라도 그게 나아보이면바꿀수도 있꼬기본 논리는, 적어도 내가 생가한 바론, 모든 논리나 원칙이나 과학도, 그 근본의 근본 까지 물음을 거듭해서 가면 결국은믿음 으로 끝남, 그 어떤 논리도, 적어도 우리가 인식할땐, 순환 논리가 오류라고 보니까순환 하지 않으면 시작이 있어야하는데, 그 시작을 설명할 논리나 인과는 없으니까그냥 그러다고 믿거나 가정하고 그거에 기반한 나머지를 논리적 구조로 만드는 거지,1+1 이 2 라고 가정 안한다면 모든 수학이나 생각이 의미가 없음마치 우리가 대화할때도 문자랑 서로가
,무아가 잇어서 - dc App
모르잖아 그건
태초에 직장에 가서 어제 저는 제가 아닙니다 하다가 짤린 놈이 있었음. 내일의 나도 오늘의 나도 나로 강제적으로 굳어진거임. 하도 욕을 쳐먹다보니 존재의 일자가 등장함. 그후로 인간은 자신을 포함한 모든걸 일자로 셈을 하게됬다는 전설이 있셈
저는 제가 아니라구 그럼 뭔데? 전 rfi(2)에요 라고 정의하는 다른우주에는 그딴 조까튼 셈법이 없을것이 분명
따지고 보면 엄청나게 응축된 논리라고 할 수 있지 과학공식 같은 것도 잘못 이해하면 다 망칠 수 있듯이 1+1도 잘못 이해하면(뭐라고 해야할까 굉장히 저차원적 계산을 한다고 해야할까? 대부분의 편견 같은 것들이 거기에서 비롯되는 걸테니) 그 계산을 꼬마 아이보다 못할 수도 있겠지 그리고 제목에 대해서는, 심리학에 보면 뭔가를 얘기하면 그럴듯하게 들리는 현상이 있지 1+1도 그런 거라고 보면 어떨까? 예를 들어 호박 한개랑 감자 한개가 있을 때 1+1=2라고 그냥 흘려넘기듯이(과연 그게 1+1일까 한번 생각해보길.. 물론 1+1도 포함이 되지만 그 이상의 것들이 있으니...)
디씨에 잠시,간단히 하자면,수학은 사람들이 세상을 설명하려고 만들어낸 가상의 도구이고, 마치 종교와 같이,만약 1+1 이 3인게 더 편하거나 이해하기 쉬었다면 그렇게 했을거임 아마도, 나중에라도 그게 나아보이면바꿀수도 있꼬기본 논리는, 적어도 내가 생가한 바론, 모든 논리나 원칙이나 과학도, 그 근본의 근본 까지 물음을 거듭해서 가면 결국은믿음 으로 끝남, 그 어떤 논리도, 적어도 우리가 인식할땐, 순환 논리가 오류라고 보니까순환 하지 않으면 시작이 있어야하는데, 그 시작을 설명할 논리나 인과는 없으니까그냥 그러다고 믿거나 가정하고 그거에 기반한 나머지를 논리적 구조로 만드는 거지,1+1 이 2 라고 가정 안한다면 모든 수학이나 생각이 의미가 없음마치 우리가 대화할때도 문자랑 서로가
수학또한 우리의 믿음일 뿐이고 사람들의 강한 믿음을 가진것이 현대의 수학 아닐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