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에 관한 나의 생각
(건강을 위한 채식이 아닌 극단적 채식주의)
극단적 채식주의 나는 개인적으로 안 좋게 본다
모든 육식, 산업등 모든행위가 동물 학대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인간의 이익을 위해 동물을 살해한다고 주장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이 주장은 자연의 섭리를 부정하는 거로 생각한다 왜냐, 너무 당연한 이야기하지만 동물 들은 먹이사슬이라는 게 존재한다
동물들은 생명을 유지하려면 다른 동물을 잡아먹어야 하며 이것은 자연의 순리이다 인간도 "동물"이기에 당연히 먹이사슬 최상층 으로써 육식을 하는건 어쩔수없다 라고 생각한다 또한학대에 대한 "생명"이라는 기준 정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
식물도 생명이고 그들이 먹는 식물을 재배할 때 그 재배 과정 중 수많은 동물이 죽는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은 "존중"이 필요하다 채식주의자인 것을 존중하고 육식하는 것을 "존중" 해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은 총이 없다고 세상이 평화로워지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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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종교적 신념에 가까운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 니말처럼 존중할 영역이겠지 다만 하나의 집단 속에 종교가 각기 다르면 더 과격해질 가능성은 커지겠지 정치만 해도 저 난리들인데 종교가 과격해지면 그걸 감당할 수 있을까 모르겠다 종교의 목적과도 모순되는 모습이기도 하겠지(과연 종교들은 무엇을 가르치는가)
걍 그런 의식이 생겨난순간 존재할수밖에없는 희소한 부분이지 안타깝지만 한 정답안에 오로지 정답만 있는건 존재할수없다 정답외 부산물이라생각하고 쌩까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