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감각기관으로서 느낄 수 있는 범위

즉 내가 지각 할 수 없는 것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시간의 흐름에 따른 설정값을 지니고 다시 나에게 지각된다


흔히들 세상에 나라는 존재가 태어난거라 생각하지만,

세상은 관찰자가 없다면 존재 하지 않는다

나의 내우주의 유일한 관찰자는 나

즉 나의 감각을 모두 지워버린다면 그때부터 세상은 사라져버린다 나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