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좀 끌어봤습니다
아무리 개똥철학질 해도 결국은 섹X스와 잠, 음식같은 기초욕구에 종속되더라고요. 이게 인간의 한계인가요? 도대체 뭘 믿어야하나요? 본능을 거스르는 철학들은 가능한것입니까? 아니면 애초에 불가능한 철학을 겉으로만 따르는척 하는 이들이 많은건가요?
제목 어그로좀 끌어봤습니다
아무리 개똥철학질 해도 결국은 섹X스와 잠, 음식같은 기초욕구에 종속되더라고요. 이게 인간의 한계인가요? 도대체 뭘 믿어야하나요? 본능을 거스르는 철학들은 가능한것입니까? 아니면 애초에 불가능한 철학을 겉으로만 따르는척 하는 이들이 많은건가요?
의미는 무의미로부터 발생한다고 들뢰즈는 말합니다. 행동 철학이 있으면 금욕적으로 살겠죠. 더이상 스테이크가 나에게 어떤 이윤을 주지 않는것입니다. - dc App
나에게는 곡식 3개가 있는데 곡식 하나만 필요합니다ㅡ 나머지는 땅에 뿌리든 하나는 거두는 것이지요ㅡ 나에게 곡식 5개가 필요하면 10개의 곡식 중에 5개는 다시 땅에 뿌리든 하는 것입니다 - dc App
제목 보니 무의식 중에 부처급을 원하는 거 같은데 부처,예수급 존재를 영성에서는 어센디드 마스터라고 부름 마스터를 원하는 거면 밖에서 안으로 안에서 위로 가야하고 그 길 끝에 있는 시간의 환영도 극복해야함 가장 이해하기 쉬운 이미지로 말하자면 인터스텔라에서 주인공이 stay 라고 외치면서 과거의 자신에게 우주로 가지말라고 하는 장면이 있음 그 이미지가 가장 이해하기 쉬운 것임 숫자가 중복해서 보이는 엔젤넘버 같은 것도 간접적으로 마스터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긴 하지만 말야
그 일단 어느정도 어쩔수 없음 은 아는데어떻게보면 부처랑 비스할수도 있음애초에 그 궁극의 무엇 최종적 깨달음 뭔가현실에 없고 자기ㅏ 못하는 완벽한 뭐를 추구하는것 자체가인간의 오류이지, 본인이 약간 충족되지 못할 갈증을 추구하고 있는거일수도 있음부처가 말한 해타ㄹ도 그거랑 비슷할수도 있고다만 나는 동시에 해탈은 일조의 포기랑 같아서 불가능 하거나불완전할 지언정 인간이 고통 과 추구 사이를 저울질하며 계속 추구하고 발전해야뭐가 더 나온다고 생각하는 바 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