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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반인들은

대학전공/어학/자격증/공시같은 실생활에 유용하고

본인 밥벌이와 직결된 지식을 채워가며 살아가는데 




철학충들은 기본적으로

자기 인생과 아무 쓸모없는 ' 인간은 왜 사는가? ' 부터 시작해서

철학/종교/정치/게임/자기계발서같은 키워드에 전두엽이 찌들어있고

( 대학교 과도 꼭 취업잘되는 공대 이런쪽 아니고 철학과/신학과같은 병신같은 학과임. )





영단어 암기는 그렇게 싫어하는새끼들이

네임드BJ나 대세걸그룹 , 축구선수 이름은 누가 외우라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소름돋을정도로 기똥차게 잘 궤뚫고있음.






그 결과

나이도 쳐 먹을만큼 먹었으니 현실과 타협하잔 취지로 200따리 좆밥회사 취직하지만

나아지는건 없고 결국 5~10년뒤

쉬는날 쉰내나는 부랄과 더러운 궁뎅이 벅벅 긁어가며 손톱에 때 묻힌채로

뉴스나 신문보며 나라세금 아깝게쓰인다며 방구석 조세전문가 빙의함.

( 정작 세무사시험보면 평균 30점맞고 광탈할듯 ㅇㅇ. )




여자를 만나려해도

본인부터가 사회적 능력치 좆박은 케이스라 생활습관이나 삶에 대한 태도가

정상적이지 못한 이상한 여자랑 엮이게 되고




병신같은 남녀둘의 짝짝꿍으로 인해

탄생된 아이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못하게 되고

비행청소년/소심쟁이 개찐따로 커서 본인 등골파먹는 악마로 변질되서

본인 삶을 나락구렁탱이까지 끄집어가고

여전히 200따리 좆밥회사 출근 밥먹듯이해도 자식한테 아빠대접한번 못 받아보고

" 아빠가 해준게 뭔데!! " 하면서 잔소리 , 쓴소리 이중으로 들어가면서

무가치한 시간속에서 서서히 죽어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