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들이 우상숭배하는
아인슈타인이나 빌게이츠나
혹은 유명연예인이나 정치인들도
쉬는날 궁뎅이 긁적거리며
딸딸이치며 정액쌀때 표정 찡그리고
방구뀌고 트름하고 이런거 늬들이랑 똑같음 ㅇㅇ
우상숭배하며
결이 다른 인간으로 칭송 할 필요없음 ㅇㅇ.
느그들이 우상숭배하는
아인슈타인이나 빌게이츠나
혹은 유명연예인이나 정치인들도
쉬는날 궁뎅이 긁적거리며
딸딸이치며 정액쌀때 표정 찡그리고
방구뀌고 트름하고 이런거 늬들이랑 똑같음 ㅇㅇ
우상숭배하며
결이 다른 인간으로 칭송 할 필요없음 ㅇㅇ.
네가 말하는 주장은 전제부터 필연적 참이 아니고(=불건전함), 전개도 필연적으로 참이 아님.(=부당함) 네가 제시한 전제는 1. 불특정 다수가 반드시 어떤 우상을 숭배할 것이다. (필연적이지 않음 -> 부당한 추론으로 제시한 전제임) 2. 그 숭배 대상도 인간이기 때문에 추한 행동을 함 -> 그렇기 때문에 숭배할 필요가 없음(사실에서 당위가 도출되어서는 안 됨 -> 자연주의적 오류)
그리고 이런 식으로 어떤 행위가 무의미하거나 할 필요 없다는 것을 알림으로써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철학적인 생각임.
한 80에서 90프로 정도의 느낌으로 방향성은 동의 하는데일부 오류 가능성이 있어서,일단 저기서 저 사람이 말하는 우상숭배가 단순한 단어가 아니라다른 사람 말에 대한 반박이나 어느 context 안에 있느 묘사되는 어느 특정 개념의우상숭배 라고 특정한다면 저 사람의 주장 자체는 성립될수가 있음 아마그리고 저사람의 숭배의 기준이나 옳음의 기준이 저런 행동의부도덕 함이라면, ㅓ사람의 기준에서 ㅓ 주장 과 전제 는 참이며본인의 기준이 다르다고 그것이 잘못된 주장 이라던가 오류라고 할수는 없을듯학술적 기준에서 보면 보통 가치가 적거나 오류라고 해석 되겠지만